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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9,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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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9
아마도 세상에서 제일 아까운 시간은 못 자고 누워 있는 시간 ……… 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인가…; AM 10:42
연속해서 심하게 못 자는 날이 길어지면 당연하게 집중력이 떨어지고 판단이 흐려져 실수가 잦아지는데 요즘 좀 그랬어요, 실수하는 것에 스트레스를 느끼지만 잠을 못 자기 때문이란 이유를 알면서도 잠을 잘 수가 없다는데에 또 스트레스 받죠… 아 우울한 나날이야.. ㄱ- AM 10:18
오늘 삼중으로 기분 진짜 대박 드러워요-_- 장난 걸면 뭅니다! -_- AM 10:02
이상하다, 깜깜한 방에 누워 잠이 안 와 뒤척이다가 사경을 헤맨 후 아침을 맞은 기분. AM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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