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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4
Jun 2010
2년 만에~ PM 01:39
나는 오징어 불고기이~~~ PM 01:39
4
Jul 2008
당신의 전생한 번 알아 보실랍니까? PM 06:34
아~ 내 지갑… ㅠ.ㅠ PM 04:47
3
Jul 2008
누군가의 따땃한 등짝의 열기를 느끼며, 코 앞에 보이는 중년 아저씨의 속알머리 없는 대머리 내려보며,옴짝달싹 할 수 없이 꼿꼿이 서 있어야 하는 그 곳…흐르는 땀 조차 제대로 닦아내지 못한 채 영락없이 뻣뻣히 서있는 인형이 되어 버려야 하는 곳. 아침출근 지하철.. AM 10:08
30
Jun 2008
흐흐… 시장조사 리포트 땜시 퇴근 몬하는 사람들이 마나마나~~ ㅎㅎㅎ PM 07:04
이건 뭐… 대학교로 다시 컴백스쿨 한 것도 아니고… 시장조사리포트라니… 근데 모 쓰지?? @.,@ PM 04:40
정체성 찾아 삼만리… 요즘의 나는 프로그래머인이지, 공사장 십장인지, 단순 일용직인지, 고객 센터인지, 이 삼실 머슴인지… 뭐! 그래도 즐겁게 일해야 기운나는 것 아니갔으?! PM 04:32
무엇인가에 대한 다른 의견과 생각을 표현하는 소수에 대해서 공통의 의견을 가진 다수가 짓밟고자 하는 것은 단체 이기주의 밖에 안되는거자나? PM 12:45
아~ 날씨 거시기 하넹… 비올거면 확 불던가~ 꿉꿉하게스리… PM 12:43
27
Jun 2008
그래~ 운하지을 돈으로 전국에 자전거 도로나 쫘악~ 깔아버리는거야! PM 02:30
역시 딩크형아는 4강이 최고 기록인게야… AM 09:44
26
Jun 2008
남에게 보이기 위한 글인가? 나를 알기 위한 글인가? 훔쳐보기는 관음증이라고 알겠는데~ 보임을 당하고 싶은 마음은 뭐라고 해야 하려나? 노출증??? ㅋㅋㅋ PM 04:42
아 거 좀~!! 옆에 울리는 전화 웬간하면 땡겨 받아 줍시다덜~ PM 04:09
워매~ 더워버리는거;;; PM 12:55
Coffee Break를 가지는데… 웬 똥파리 한 마리가 유리창에다가 계속 박치기를 하는거야. 근데~ 순간 불쌍하는 생각이 들어서 창문을 열어줬지… 솔직히 때려 잡기에는 너무 컸어;;; AM 10:32
원티드… 예고편이 다였어… 제길슨… AM 09:26
25
Jun 2008
원티드보러 가야쥐~ 훌라리~ 영화나 보면서 스트레스를 날려! PM 05:31
점심 맛나게 먹고 갔던 회의 시간 내내… 결국은 쓴 커피에 속을 다 시커멓게 만들어 버리고 말았다.. 이것들~ 다 쏴버릴까부다. PM 04:01
오늘 알았다… 예전과는 달라진 웹 에이젼시들의 그것을… 일 하겠다는거냐 말겠다는거야? PM 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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