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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로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은서님이라 불러주세요. 10/7/22 5:36 AM
마지막 미투한 게 204일 전이었다. 아… 시간이 빠르구나. 09/8/15 9:2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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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남자 왜? 나에게! 맘없는척?! 09/3/4 11:37 AM
미친척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맘없는척님이라 불러주세요. 09/3/4 11:36 AM
다가오는 2월 25일은 미투 두돌이 되는 날이네요. 저는 그때 미투 가입전이었지만. 09/2/11 5:42 PM
백년만에 미투하넹.. 다들 잘지내고 있으려나 [먼산] ……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유유 09/1/23 12:11 PM
rexx님, 이아스님, BBong♡님, 기나님과 친구가 됐습니다. 08/9/17 1:33 PM
9월 9일 문봉기PD님과의 연락성공♥ 08/9/10 2:49 PM
처음으로 볼링 쳐봤다+_+ 08/9/7 8:44 PM
각 나라 대사와 그의 부인들, 이런저런 사업가들. 화려한 파티의 세계. 그닥 좋아하지 않는 와인 한잔에 2~3시간 사교는 기본. 성공적인 데뷰를 마치고 난 다시 홍대에서 맥주통에 빠진다. 08/8/29 10:53 AM
8월 9일. IM-U300K (네온사인) 으로 바꿨다 히히 08/8/10 8:04 PM
여름은 낮도 긴데, 왜 이렇게 빨리 가지. 08/8/4 9:19 PM
휴가 다녀옴ㄲㄲ 08/8/4 5:14 PM
방학햇다ㅠ.ㅠ 내일부터 학교를 안간다는 생각을 하니까……T.T 08/7/21 5:00 PM
토요일 밤을 불 사르고 잠깐 잠들었을뿐인데, 지금이 월요일로 가는 새벽이란다. 나의 일요일은 어디로? 08/7/21 3:49 AM
비가 많이 온다….. 08/7/19 12:35 PM
지난 토요일, 고마움과 감동이란 무엇인지 깊이 깨달았고 덕분에 새벽녁 동생에게 질질끌려 집으로 돌아왔다. 그것도 부족해 산사춘 하나 손에 들고 노래불렀드랬지. 참으로 다행인 것은 그 아침 모두에게 전화해 사랑한다 말할 뻔. 나이들고 자제력이 생겼으니 망정이지. 08/7/18 6:57 PM
드디어 내일!!!! 영어 연극 LUCKY 발표 08/7/17 4:02 PM
자신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하든 할 수 없다고 생각하든, 당신이 옳다. 08/7/15 8:46 PM
목요일에 다니던 토피아를 끊고 어제는 수학학원, 오늘은 영어학원 시험보러ㅠㅠ 08/7/15 3:3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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