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께서 들려주신 얘기 너무 웃겨서ㅋㅋ 아기집에 불난거예요 그래서119에 전화를 했어요. 아이: 아더띠 우디딥베 부났떠여! 소방관은 혀짧은 아이가 말하는 것이 너무 웃겨서 “머라구? 꼬마야 다시 한번 말해볼래?” 아이:아더띠 우디딥베 부났떠여~ 소방관은 너무 웃겨서
PM 11:10
우리는 모두 영감을 받을만한 일을 찾고있고 그순간 동화같은 삶이 시작되는것이다. 현실은 바로 오늘과의 협상이고 현재를 어떻게 살아가느냐에 문제이다. 항상 영감을 받는것도 아니고 또한 너무많이 협상하고 싶어하지도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이 두가지가 다투고 있는곳은 바로
AM 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