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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사람들이 몇 번 이야기 했던 네이버 웹툰이 생각나서 연구실에 오자마자 켜서 열심히 읽었는데- 아이고, 이렇게 슬픈 내용일줄이야. 대낮부터 울면서 웹툰 보고 있으니 옆자리 오빠가 “뭐야, 만화보면서 우냐, 아침부터?” 라고 타박 -_-.. 흑. 09/4/16 12:36 PM
3년 전에 네이버 블로그에 음악을 올렸던 게 저작권법 어긴거라고 고소가 들어왔어요. 어떻게 해야 되나요 -_-;; 09/4/9 12:01 PM
신호도 깔끔하고 효율도 100%에 가깝다!! 어찌나 기쁜지ㅠㅜ 아.. 정말 기쁘다ㅠㅠㅠㅠ 09/4/3 5:41 AM
어느새 벚꽃이 피었구나.. 따뜻한 봄! 09/4/2 1:04 PM
감기가 너무 오래 가서 죽을 맛. 휴 =_=; 실험은 뭐 잘 되어가는 것 같지만 결과를 내기엔 턱없이 느린 속도라서 더 서둘러야된다. 휴. 머릿 속에 든 거 없이 왠지 수족만 바쁜 것 같아서 또 마음이 휑하다. 공부해야지. 공부하자. ㅠ 09/4/1 9:24 PM
날씨는 정말 좋은데, 감기는 떨어질 줄을 모르고- 해야 되는 일들도 산더미구나. 아하하 ♬ 뭐 그렇다고 해서 오늘 이 시간이 되도록 해 놓은 일이 있는 건 아니지만 -_-; 09/3/28 5:37 PM
아.. 정말햇빛이좋다- 하루하루아깝게지나가는봄이구나.. 09/3/22 1:31 PM
시간 참 잘 간다. 어떻게 하자는 건지 모르겠네. =_= 끙. 09/3/18 8:41 PM
대학로 하이퍼텍나다 에서 “낮술” 보고 왔다. 영화가 2시간이나 되는데, 재미있긴 했지만 코미디라고 하기엔 왠지 슬펐다ㅠㅠ ㅋㅋㅋ 그저 그런 느낌이었는데- 주인공이 영화찍으면서 차암 고생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 09/3/15 10:33 PM
다 그런거지 뭐. 남하고 자꾸 비교하지 말고, 어제의 너와 비교하자. 09/3/12 11:07 PM
오늘 열리는 워크샵은 정말 지루하고 재미없다 -_- 09/3/7 12:35 PM
연구실에서 쓰던 키보드를 새로 구입했다. 노트북 키보드 크기인데, 책상도 덜 차지하고 좋지만.. 펜타그래포 방식이 아니다. 이 크기에 펜타그래포 방식인 건 가격이 2.5배 정도라 연구비라곤 해도 못 샀는데.. 선생님께서 “가격이 이것 밖에 안 되니?” 하셔서 후회 ㅠㅠ 09/3/4 10:02 PM
아아, 다시 일요일이라니. (물론 내일이;;) 시간이 어쩌면 이렇게나 빨리 지나가버리는지.. 원망스러워. 엉엉 09/2/28 8:43 PM
내 동생은 나만 괴롭힐 수 있어! 생각해보면, 정말 동생을 괴롭히고 못살게 굴고 싸울 때도 있었지만 그래도 내 동생이야, 싶은 마음이 딱 저렇게 든다. ㅋㅋ 09/2/26 0:29 AM
어찌하다보니 발표도 잘 마치고, 즐겁게 스키도 잘 타고 서울로 돌아왔다. 4월 한국물리학회 때는 더 열심히 해서 더 좋은 결과로 발표해야지. 화이팅~ 09/2/25 9:59 PM
이런 종류의 만화가 컬트만화 맞나? ㅋㅋ 멋지다 마사루도, 삐리리 불어봐 재규어도, 푸른머리 무도 이런 식의 개그 였던 것 같은데, 전부 다 정말 재미있다. ㅋㅋㅋㅋㅋㅋㅋ 09/2/21 11:24 PM
이번 학회는 마지막날 발표라서 정말 우울하다. ㅠㅠ 첫째날 해버려야 속이 시원한데~ 09/2/19 5:46 PM
새로 네이버 웹툰에 올라온 작품 중에 연민의 굴레라는 게 있는데, 꽤 재미있다. 만화 속 주인공들 그 자체도 예쁘고 귀엽고 이유없이 좋은 아이들이지만, 무엇보다도 지나갔던 혹은 겪고 있는 기억들이나 상황이 공감대를 만드는 것 같다, 차련이.. 우는 걸 보니까. 09/2/16 9:0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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