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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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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7,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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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9
괜찮다~ 내 스타일이다~ PM 11:58
필요할 때만 접속이 안되는거 같아… swi-prolog 홈페이지 다운! 나만 그래? PM 11:35
Q: 사람이 살지 않는 아주 깊은 숲속에서 나무 하나가 쓰러졌다. 그 나무가 쓰러질 때 소리가 났을까? 안 났을까? / A: 아무 소리도 나지 않았다. 소리는 듣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 의미가 없는거래. / 역시 혼자서 말하는건 아무 소용이 없다. 표현을 해야해! PM 11:31
요즘은 항상 무언가 부족한 느낌이야… 나는 원래 부족하지만… PM 11:16
미니미니 누나 출몰한거 보니까, 알바 끝나고 집에 잘 들어가신 듯~ 맞아요? PM 11:14
요즘 심심하면 미투앱이 동작하지 않는다. 나만 그래? PM 11:11
난 어떤 열정이 있어서, 또는 어떤 장점이 있어서 뽑혔을까? 지금 생각해도 신기한 MSP 선발기준! PM 10:50
아무리 말해도 들리지 않는 혼자만의 메아리! 이제는 이런 외침도 그만해야겠죠… PM 10:49
이거 보니까 오늘 야식은 라면을 먹고 싶다! PM 10:45
지금 너에게 하고 싶은 말은 “보고싶다…” 라는 말 밖에는 없는거 같아! PM 10:35
터치폰은 편할까? 불편할까? 레시피에서 롤리팝에 관련된 기사를 봤는데… 나도 문자를 많이 써서 터치폰이 불편할꺼 같다는 생각이 잠깐 들었다. 저는 문자 많이 써요. 통화보다는 문자! PM 08:51
오덕도 아닌 매니아도 아닌 geek이 되고 싶은 소년.. 응? 그래.. 소년! PM 08:48
망했다! 자연어처리 공부하는데 모르는 알고리즘이 한가득… 이건 뭐 종합선물셋트도 아니고 왜 한꺼번에 나오냐고~ PM 08:45
facebook과 비슷한 국내 서비스가 있나요? 우선 국내 서비스에 적응하고 싶은데~ PM 07:53
자꾸 신경 쓰느니 그 시간에 미투하자! 멈출 수 없어~ 나만 그래? PM 07:38
저녁은 도미노 피자 먹었는데.. 미안해서 식미투는 생략했어요! PM 07:20
나의 댓글 짝수 맞추기 증상을 알고 몇몇 레시피언들이 공격을 하는데 그럼 곤란해요! 그래도 짝수로 유지되요… PM 05:36
싸이월드 이래서 안돼~ 그래서 나도 진작 접었다! 이제 미투데이로 오시길 ㅋㅋㅋ PM 05:13
미투데이 가입했는데 안 하는 친구들을 보면 말한다. “이렇게 재미있는걸 왜 안해?” 나만 그래? PM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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