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구글 알리미로 들어오는 이걸 보고 있으면 구상했던 업데이트를 해야할텐데.. 라는 생각만 한번 하고 미투데이 한다.
사실, 요즘 트위터 말고도 톡픽도 써봤다! 아는 후배가 톡픽에서 인턴(?) 비슷한거 해서.. 꼬날님 블로그에서 서비스에 대해서 읽어보고 시작했는데도 어색한건 어쩔 수 없더라~ 미투데이 + 트위터를 지향하는거 같은데 내가 보기에는 그냥 한국식 트위터 같았다!
2NE1 효과, 미투데이에 약일까? 독일까? 미투데이 서비스 장애인 동안에 쓴 글입니다. 미투데이를 사랑하는 에반게리온이지만 최대한 객관적인 시점에서 써봤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세요? / 그래도, 미투데이를 좋아하고 사랑합니다! 힘내세요.. 관계자 분들과 서버도.
나도 트위터 탈퇴! 이유는 선택과 집중이라고 할까나? 미투데이에 적응해서 그런지 트위터에 적응이 안된다. 트위터나 미투데이나 비슷한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었다. 연아님이 있긴 하지만 소통이 없는 연결점은 네트워크가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아무튼, 트위터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