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T님에게서 넘겨받은 사랑이란 두번째 - 종이컵 전화기 같은 것.. 멀리 떨어져 있어도 연결되어 있고 싶고, 둘만의 이야기를 항상 주고 받을 수 있도록 연결된 관계이며 한 사람이 말할 때 그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관계라고 생각해요. 다음은 쇼너짱형에게 넘길게요!
PM 08:27
미투데이가 발전할수록 톡픽의 색은 점점 흐려지는거 같다. 물론,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톡픽에서 만들고자 했던 광장과 밀실 개념은 이제 미투데이에서도 생길꺼 같기 때문이다! 미투데이는 NHN에 일부이지만 톡픽은 하나의 기업이라고 봤을 때 수익모델을 찾는 것도 중요할 것이다
AM 1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