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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9
[새글쓰기] 메뉴에서 [마이미투에 친구소환하여] 기능에 대해 안된다고 한거.. 알고보니 미친관계가 아니였어요! 친구신청 해야겠네요~ 누군지 다 알겠다 ㅋㅋㅋ PM 11:12
잼박님은 트위터에서 알아주시는 분이지만 미투데이에서도 활동하시고 twi2me를 안 쓰셔서 더 호감이 가는거 같아요! ㅋㅋㅋ PM 11:10
[새글쓰기] 메뉴에서 [마이미투에 친구소환하여] 기능이 제대로 안되네요.. 닉네임을 써도 메뉴가 아래로 펼쳐지지 않아요! 나만 그래? PM 11:08
연애 미투에서 다시 예전의 미투로 돌아온 느낌이다. 다들 활발하게 반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느낌 오랜만이에요~ PM 09:49
예전에도 생각했던건데 대학마다 돌아다니며 미투데이 그룹을 만나서 '미투데이 사용성'에 대한 FGI(포커스 그룹 인터뷰)를 진행하는건 어떨까요? 모데레이터의 능력도 중요하고 우선 목표부터 확실하게 잡는 것도 중요하겠네요! 재미는 있을꺼 같은데 결과물은 어떨까요? PM 09:47
미투데이, 트위터, 톡픽 모두 쓰지만 서로 다른 이야기 쓰는 사람 PM 09:16
@ 와 RT로 이루어진 트위터의 흐름이 미투데이에 적당할까요? 물론, 많은 서비스들이 서로 연동되면서 정보를 통합하는건 좋지만.. 트위터의 경우에는 흐름이 있는 경우들이 많은데, 그런 흐름도 없이 그대로 미투데이로 복사가 되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거 같아요! PM 09:04
개인적으로 아직도 twi2me를 왜 쓰는지 이해를 못 하겠다! 어떤 서비스를 사용한건 개인적인 관점이나 취향에 따라서 다를 수 있다고 하지만. 자신의 트위터 기록을 전혀 다른 서비스에 있는 사용자들에게 보여줄 필요가 있을까?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원하는 정보가 아닌데. PM 08:21
질문이 없다는건 제대로 이해하지 못 한거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내가 그 상태이다. 연구실 세미나 준비를 더 열심히 해야겠다. PM 05:41
미투데이 알림창이 달라졌네요! 전체적으로 리뉴얼된 미투데이에 어울리는 모양으로 변했네요! 소소한 변화가 계속되는 미투데이, 정식 업데이트가 기대됩니다! ㅋㅋㅋ PM 05:38
84년생도 모여라! ㅋㅋㅋ 친하게 지내봐요~ PM 02:08
피자 반판을 먹었더니 느끼해.. 이 닦아야지!! 남들은 피자 한판도 혼자 먹는다는데 저는 죽기전에 불가능할꺼 같네요 -_- PM 01:35
UX Recipe 내용정리 - FGI + Affinity 유팩에도 정리되어 올라가지만 나름대로 정리해서 꾸준히 UX정보를 모아야겠다! 내가 하는 활동들을 정리할 필요성을 느끼는 요즘.. PM 01:27
만박 대장님과 글은 1700개 차이인데 미친은 2500명 차이 ㄷㄷㄷ AM 11:02
이미 미투데이는 식미투를 지원하고 있다는.. 모르는 분들은 돌아보는 페이지를 들어가보세요~ AM 10:54
수도권 대학생 아니여도 지원하고 보는거지! 안 뽑으면 후회할꺼야! 윈도우7 에반젤리스트 해줄께.. 응? ㅋㅋㅋ AM 10:52
내가 진짜 하고 싶었던 말은 “관심없으니까 닥치고 끊어주세요!” 였는데.. AM 10:29
아침부터 기분 별로네.. 관심없다는데 왜 계속 설명을 해! 입도 안 아프나? 관심없다면 다른 살마 알아봐야지, 답답하다~ AM 10:26
던킨에서 모카라떼, 카카오후로스티드 먹고싶다! AM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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