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NE1이 미투데이를 시작했을 때도 블로그에 썼지만 솔직히 미투데이만큼 팬들의 입장에서 스타의 일상을 들여다볼 수 있는 서비스는 없다. 모바일과 연동이 잘 되는 점, 사진이나 미투 캐스트 업로드가 된다는 점에서 미투데이는 스타와 팬들 사이의 최고의 연결점이라고 본다.
PM 12:52
피난민 태그를 볼 때마다 많은 생각이 든다. 정말 VIP에 밀려서 피난민이 된건가? VIP에 의해서 메인이나 다른 많은 부분들이 장악(?)을 당했지만 그래도 공존할 수는 있다고 생각한다. 지금은 초기니까 미투데이의 성장통은 아닐까? 그냥 VIP도 피난민도 아닌 내 생각
PM 1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