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August 21, 2009 다음날
21
Aug 2009
작은아이의 소울메이트 G.D 권지용! 부럽죠? ㅋㅋㅋ PM 09:48
배고파! 나 밥 2인분 먹을꺼야! 그래도 살이 안 찌니까! PM 08:17
미투도우미님, 닉네임에 !(느낌표)는 정말 넣을 수 없을까요? PM 08:14
친구 그룹 7개, 관심 태그 10개는 너무 빡빡하지 않나요? 나의 분류와 관심은 더 많은데 말이에요! PM 07:48
슬슬 나만의 테크트리를 만들 시간이 다가오고 있어.. ((아직 1년 반이나 남았지만.. 미리미리!)) PM 07:47
내가 염장 포스팅 하는만큼 남들의 염장 포스팅에도 열렬히 반응해줘야지! PM 07:25
내면에 잠자고 있는 ㄱㄹㅈㅁㄴ 정신을 깨워야 할 시간이 다가오고 있어.. PM 07:19
파폭이 미쳤나? 거짓말 안하고 컴퓨터가 멈출 정도로 느려요! 메모리 관리 했는데.. PM 03:59
[미투홈]에서 [마이미투 가기] 버튼을 누르면 마우스 포인트는 글쓰기 창에 위치하게 되는데.. 왠지 글을 써야할꺼 같은 느낌이야! 의도적인가? ㅋㅋㅋ PM 03:56
나도 메인에 한줄 남겨볼까? 오늘은 금 to the 요 to the 일! PM 03:53
윈도우에서는 ★이 ♥보다 조금 더 작고, 맥에서는 ♥가 ★보다 조금 더 작다. PM 03:52
만박 대장님과 미투 스텝 여러분, 수고하셨어요! 미투홈이 예쁘게 새단정을 끝냈네요 :) PM 03:45
내가 A, B에 대해 말하면 C에 대해 말하는 사람 꼭 있다! PM 02:30
카페 모카가 먹고 싶어! 하지만 참아야겠지.. OTL PM 02:28
또 한숨 잤다는.. 낮잠 자는거 습관이 된건가? 자고 일어나면 아주 개운하긴 하지만~ PM 01:33
Come back home! AM 10:45
2Z[이지]님의 미투인터뷰를 보고.. 나도 커뮤니케이션론을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Digital Native도 기대되네요~ AM 10:44
부산 갔을 때, 타로점을 봤는데.. 은근히 잘 맞더라구요! (나는 고등학생이라고 나이를 속였을 뿐이고.. 이유는 3,000원 아낄려고 ㅋㅋㅋ 믿어주시더라구요~ 진짜에요 -_-) AM 10:32
시계, 휴대폰 고리, 사진, 러브북.. 그녀를 생각하게 만드는 물건들이 늘어나고 있어요! AM 10:30

Follow RSS 작은아이 is sharing 14,416 stories with 606 people since December 31,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