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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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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17, 2009 다음날
17
Sep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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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검색창 만들기! 이거 만들면서 소원 빌었다고 말 못해요~ PM 11:49
Windows Server 2008 R2에는 V3가 설치될려나? 우리학교는 V3를 좋아하는데.. 라이센스도 있고~ PM 11:44
오랜만에 XP 써볼까? 아니면, Windows Server 2008 R2? 정품 쓸려니 윈도우7은 못 쓰겠다! MSDN은 없고 곧 정식버전은 나오고.. 베타는 끝나고~ PM 11:35
구글과 네이버에서 '작은아이' 검색하면 가장 첫번째 검색결과에 미투데이 주소가 뜨는 (자칭) 미투데이 에반젤리스트입니다. 웹과 UX에 관심이 많고, ㄱㄹㅈㅁㄴ 좋아하지만 ㄱㄹㅈㅁㄴ 아닙니다. 가진건 열정 밖에 없는 아직은 초보에요! PM 11:17
미투데이는 볼수록 쓸수록 생각할수록 매력적인 서비스이다. PM 10:59
누군가 3명이 소환될꺼 같은 느낌이.. 희희덕덕님 미안해요! 빠른 시일안에 꼭 연락줄께요~ PM 10:20
이번에 미투데이 팀에 들어가신 숨숨이님 알고보니 우리학교 출신? 정말 신기하네요! PM 10:12
내가 조금만 더 적극적이였다면 이람 이사님께 사인이라도 받은거였는데.. (어딜가나 소극적인건 안 좋아..) PM 10:04
Track A 서비스 개방 섹션도 발표자료를 공개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중간중간 사진을 찍긴 했는데 부족한 부분이 많네요~ PM 10:02
데이터가 많아도 가공해서 정보로 만들려면 많은 노력이 필요한거 같다. 지금이 딱 그래! 미투에 DeView 내용을 끄적끄적 적긴 했는데 정리해서 블로그에 쓸려니 막막하네~ 하나씩 시작해보자- PM 09:58
오늘 새로운 경험은 NHN 대표님이신 버드워쳐님의 빠른 친구수락과 댓글, 그리고 행사장이 춥다고 하니까 미투데이를 통해서 빠르게 피드백을 주신 DeView님의 반응이였습니다. 미투데이는 확실히 재미있는 서비스 같아요! 빠르게 피드백을 주고받을 수 있으니까요~ PM 09:55
NHN 행사이고 미투데이 채널까지 있었지만 그래도 많은 분들이 트위터를 하시더라고요! 트위터에서도 #deview를 검색해봐야겠네요~ PM 09:51
길버트님, 오늘 후식으로 커피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Pigmap 베타테스트 많이 도와드리지 못했는데.. 앞으로 분발할께요~ (절대 커피 때문은 아니에요 ㅋㅋㅋ) PM 09:44
DeView를 통해서 새로운 미친들을 많이 만나고 싶었는데 의외로 DeView 채널이 있고 내 글이 많이 노출됨에도 불과하고 소통을 많이 하지는 않은 느낌이다. 결국, 새롭게 만난 분은 꾸우 엄마를 실제로 잠깐 만나서 인사했다는 정도! 나머지는 다 봤던 분들이였다~ PM 09:43
DeView를 보면서 또 느낀 점은 NHN이 미투데이, 오픈API, 뉴스캐스트 등을 통해서 많은 부분을 공개하고 개방하려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예전에 정보를 너무 가지고 있으려고 한다는 느낌이 강했는데 요즘 NHN의 모습은 또 그렇지 않은 듯~ PM 09:41
NHN DeView 2009 잘 보고 내려왔어요! 이번 행사는 미투데이를 통해서 실시간 피드백을 보여주는 모습이 인상적이였네요~ 매 색션 끝날 때마다 미투데이에 참가자들이 올린 글들이 보이고, Q&A도 실시간 중계를 보는 분들이 직접 올려주신 내용을 통해서 이루어졌어요 PM 09:25
추첨함 섞어주세요! PM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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