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로운 경험은 NHN 대표님이신 버드워쳐님의 빠른 친구수락과 댓글, 그리고 행사장이 춥다고 하니까 미투데이를 통해서 빠르게 피드백을 주신 DeView님의 반응이였습니다. 미투데이는 확실히 재미있는 서비스 같아요! 빠르게 피드백을 주고받을 수 있으니까요~
PM 09:55
DeView를 통해서 새로운 미친들을 많이 만나고 싶었는데 의외로 DeView 채널이 있고 내 글이 많이 노출됨에도 불과하고 소통을 많이 하지는 않은 느낌이다. 결국, 새롭게 만난 분은 꾸우 엄마를 실제로 잠깐 만나서 인사했다는 정도! 나머지는 다 봤던 분들이였다~
PM 09:43
DeView를 보면서 또 느낀 점은 NHN이 미투데이, 오픈API, 뉴스캐스트 등을 통해서 많은 부분을 공개하고 개방하려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예전에 정보를 너무 가지고 있으려고 한다는 느낌이 강했는데 요즘 NHN의 모습은 또 그렇지 않은 듯~
PM 09:41
NHN DeView 2009 잘 보고 내려왔어요! 이번 행사는 미투데이를 통해서 실시간 피드백을 보여주는 모습이 인상적이였네요~ 매 색션 끝날 때마다 미투데이에 참가자들이 올린 글들이 보이고, Q&A도 실시간 중계를 보는 분들이 직접 올려주신 내용을 통해서 이루어졌어요
PM 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