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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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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9
작은아이님은 2008년 12월 30일부터 525명과 6,655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PM 10:58
어도비 마스터… PM 10:30
호란님이 어떤 미칠듯한 동영상 올려주실지 기대되요!! PM 10:18
Google OS 나오기 전까지는 크롬 보다는 파이어폭스 ㅋㅋㅋ PM 10:15
me2secret
<G만보일껄?> PM 09:22
전자팔지 이런거 필요없고 얼굴을 공개해야돼! 마주치면 바로 도망가서 예방해야지~ PM 09:14
어떻게 다른지 궁금해요… PM 09:09
트위터가 정보가 흐르는 물결이라면 미투데이는 미친이 연결된 고리의 느낌이에요. PM 08:53
이래서 서울이 싫어요… PM 07:18
music
어제부터 듣고 있는데.. 사랑하지마, 실감나가 좋다! 반복듣기! PM 07:12
금요일에는 학교에 사람들이 없다. 연구실도 안 나오네. PM 07:02
쇼너짱 N!Ck no-name 채널8팀도 한번 만나요! 종원이도 들어왔던데 ㅋㅋㅋ PM 06:18
센스봉 블로그에서 다시 본 UXEYE 2009 마치고 주저리! 예전에 그리운건 어쩔 수 없나봐~ PM 05:43
MT 갈 때마다 '민박'이 '만박'으로 보여요… PM 05:33
찾아가는 도서관 '책읽는 버스' 요즘 NAVER 다이어리 읽는 재미가 있어요! PM 05:22
시원하고 맛있는 치맥 먹고 싶다! 치맥, 치맥, 치맥! PM 05:18
토익 시험 본지가 언제였더라? 토익 성적 유효기간 끝난거 같은데~ 언제 다시 볼까? PM 05:13
희희덕덕님! 전에 컴퓨터에 휴대폰 연결해서 화면 나오게 한거 어떻게 한거에요? PM 05:01
도모형이 추천해준 블로그에서 찾은 [C#] 테스트 주도 개발(TDD)을 해 보자. 요즘 다시 C# 보고 있는데 TDD까지 적용할 일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PM 04:44
휴대폰이나 메신저, 필요하지만 가끔씩은 귀찮게 느껴지는.. 기술의 발달이 꼭 긍정적인 면만 가지는건 아니다. 요즘은 삐삐 쓰는 일반인은 없나요? PM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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