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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에 약속이 있었던 거 같은데. 나는 지금 맨유 vs. 아약스 경기를 보고 있지. 물론 논문도 보고 있었어. 점심 맛있게 먹고 자야지
Facetime, iMessage 앱이 맥에서 생기면 뭘 해. 연락할 사람이 없는데.. 아 우울하다 ㅠㅠ
미투데이 채팅 기능에서 새로운 메시지 오면 바로 알려주는 기능이 필요할 듯! 물론 이미 개발하고 있겠죠? 미투데이 채팅
Mac OS X 10.8 공개와 Xcode 4.3 공개. 애플도 진짜 빠르고 꾸준하게 업데이트를 하는구나.
개발자가 정말 없기는 없나보다. 주변에서도 개발자를 구하는 사람 또는 회사가 정말 많다. 요즘 컴공 나오면 다 어디로 갈까
오늘은 250ml 짜리 커피를 하루종일 마시고 있다. 한 모금씩 쪽쪽
플래너의 기본은 계획인데 나는 플래너를 다이어리처럼 쓰고 있다. 미리 계획하고 실천하고 그걸 점검해야 하는데, 단순히 실행하고 나중에 기록하는 내 모습이 자주 보인다.
미투데이에서 [태그]는 다른 SNS와 차별화 되는 좋은 요소이긴 하지만, 적절하지 않은 부분별한 태그의 사용은 오히려 반감만 가지고 올 뿐. 특히 메인에 걸린 태그나 이벤트 관련 태그 등등. 미투데이 태그
나 진짜 프로그래밍 못하는데 잘하는 줄 알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네.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다섯글자로 말해보아요] 우리만나요 알밥먹으러
겨울방학 연구실 세미나는 끝났다! 남은 보름동안 논문 쓰라고 하셨다… 노력해보겠습니다! 논문 왜 이리 어렵니 ㅠㅠ me2mobile
샌프란시스코에 가서 포스퀘어만 가지고 돌아다녀도 재미있겠다! 주변 음식점, 가볼만한 곳 찾고 체크인 하고~ 여행한 장소들 리스트 만들고. 확실히 포스퀘어 위치 기반 정보에 도움이 되는 듯 me2mobile
저 기호들은 뭐다냐 ㅠㅠ 재미지다 me2mobile me2photo
그래, 이 사람이면 괜찮겠다! 라고 생각했을 때 시작하는거지- 사랑 me2mobile
완전 집중해서 내일 세미나 할 논문 정리를 끝냈다. 하지만 끝나지 않았어.
나는 보면서 반성했다. 나는 얼마나 열심히 하고 있는가
커피 한잔 마시며 잠시 쉬자. 머리 식히기 me2mobile me2photo
월요일은 왠지 피곤하고, 화요일은 왠지 지루하고, 수요일은 왠지 기분좋고, 목요일은 왠지 나른하고, 금요일은 왠지 신나구나. 주말은 그냥 쒼나!! 오늘은 기분이 좋다는 이야기
잠을 확실히 깨고 머리를 개운하게 하는 건 역시 샤워다. 아침부터 샤워하고 나오니 시원하네. 하지만 아직 겨울이라는거~
내가 회사를 만들면, 수익의 10%는 기부하는 원칙을 만들면 어떨까 생각해봤음. 문제는 우리나라에서 기부한 돈을 제대로 쓰는 곳이 없다는 게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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