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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랫만에 온 미투, '유료토큰'에 대한게 언급되어있는데 그게 뭘까요? 10/4/15 11:34 AM
[어둠속의대화] 태초로 돌아간 편안함. 혹은 자국 속에 있는 느낌. 시각을 제외한 모든 감각이 예민해지고, 보지 못했던 것들을 느끼겠죠 10/1/7 11:31 PM
서비스를 제대로 이용해봐야 서비스를 평가할 수 있는거야 해본것과 할 줄 아는 것과 잘 하는 것과 잘 아는 것은 정말 다르다.. 09/9/4 7:47 PM
탕탕탕 코코샤넬을 보고 싶다. 09/8/26 0:39 AM
타자를 무지 빨리 친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그래서 논문도 열라 빨리 쓰고 있당 09/8/26 0:14 AM
완전 무서운 꿈 꿨다 !!! 09/8/25 3:53 AM
트위터의 following 을 정리하고, 컴퓨터의 DB들을 갈아엎었다. 네이트온에서 교류가 없는 사람들을 한쪽으로 밀어넣고, 난 또다시 글쟁이 ㅜ 09/8/24 1:39 PM
내일은 오늘 밤 만큼이나 시원했으면 좋겠다. 날씨까지 덥기엔 마음이 너무 더워!! 09/8/23 11:44 PM
내가 음악을 좋아라하는 이유는 이렇게 느끼는 대로 개그도, 로멘스도, 스릴러도 될 수 있기 때문이야. 09/8/23 3:01 AM
진정 원하는 그 무언가를 하기 위해서 끓는 피를 참고 있는 많은 사람들, 조금 더 빠르게 혹은 그 원하는 지점에 닿기 위해서 단련하는 시간들이 마냥 길게 느껴진다. 09/8/23 1:48 AM
메타님은 호기심 많은 나의 뇌를 채워주신다 09/8/22 2:32 AM
어랏, 나 미투 익혔다. 그리 시도해도 안되더니. 09/8/22 2:16 AM
웹에 빠진지 한달 반, 소비자의 구매형태에 빠져선 유럽가서 온갖 매장들만 휩쓸고 다녔고 금융상품에 관심이 있을땐 공모전에 나가야 직성이 풀렸는데 웹에선 뭘 해야 다음 관심사로 넘어갈 수 있을까? 09/8/22 2:10 AM
사자왕님은 요리도 안 해주고 구박만 하신다. 09/8/21 1:54 AM
I love coffee I love tea, 아 어쩐지 이 노랜 사랑에 빠진 기분을 .. ^^ 09/8/20 9:44 PM
Only one이 되고 싶은 마음과, 그럴 수 없다면 나도 싫다는 뻐댕김 09/8/20 8:21 PM
아그네스 소환해서 쓴다는 것이 무슨 말? 09/8/19 12:26 PM
미투를 다시 써보자 09/8/19 12:25 PM
엄마생신엔 어떤 선물을?? 전혀 선물 생각을 안 하고 있었어 09/8/15 1:0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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