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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7
Dec 2010
또… 눈이다.. ㅠㅠ 하필 오늘이냐.. 할일 많고 바쁘 이시기에 제설작업까지.. AM 07:30
14
Dec 2010
일방적인 약속 후 연락없는 것들에게는 그만한 싸가지로 대해줘야 된다. PM 11:51
11
Dec 2010
겨울용 장갑 하나 살려다가 결국은 포기 ㅠ PM 06:23
9
Dec 2010
아… 올해는 눈이 좀 안왔으면 좋겠다 ㅠㅠ PM 06:24
7
Dec 2010
간만에 퇴근 후 외출을 준비하다가.. 귀찮고 춥고.. 해서 그냥 뒹굴~ PM 07:24
5
Dec 2010
사는게 그리 바쁘지만은 않은데 그냥 정신없고 바쁘고 귀찮다는 말로만… 모든걸 안하네요 ; AM 01:25
우연히 생각난 김에 또 한줄 ㅋ 대체 얼마안이지.. AM 01:25
22
Apr 2010
아직도 제 친구가 있을려나…. PM 11:47
간만에 컴백 합니다.. PM 11:46
13
Sep 2007
아.. 갑자기.. 맥주가 급 땡긴다는.. 그러나 도저히 먹을 수 없는 기숙사 ㅠ 요즘 너무 맥주를 멀리하다보니 제어가안된다는;; AM 12:37
5
Sep 2007
복학생의 비애 - 조별 과제 때 조를 만들지 못한다 ㅠ PM 10:25
4
Sep 2007
갑자기 무너져버린 신체리듬이 모든 스케줄을 무너트린다. PM 10:10
1
Sep 2007
다들 행복하고 자신을 아껴주는 사람이 있는데… 나만 그렇지 않다는게.. 싫다… PM 09:22
30
Aug 2007
아… 이 말려버린 시간표여.. ㅠ 어떻게.. 3일이나 1교시 수업이 있을 수가 있지?? ㅡ.ㅡ PM 09:36
27
Aug 2007
드디어 기숙사 입성! @.@ 근데 컴터 전원선을 안가지고 와서 담주 부터 본격적인 컴백을 할듯합니다;; PM 07:58
26
Aug 2007
괜한두려움으로 인해서 급 까칠중… 이놈의 성격이.. ㅠ PM 09:54
24
Aug 2007
우여곡절 끝에 결국은 21학점 신청 완료… 이번학기도 꽤나 빡신 학기가 되겠구나 ㅠ PM 12:55
19
Aug 2007
아.. 당분간 멘유 경기 시청을 자제해야겠습니다. 이거 정신 건강에 해롭습니다 ㅡㅠ PM 11:54
10
Aug 2007
간만에 극장에 왔습니다 ^^ 기대하던 화려한 휴가를 보기위해서 대기중… ㅎ 정말 간만에 사람 사는것 같이 쉬네요… ;; PM 06:23
6
Aug 2007
복학을 한다는게 이렇게 어렵고 낮설은 일이구나.. 과연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너무 앞서기 시작했다.. PM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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