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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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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Jan 2009
6
Jan 2009
유니비젼 UNI220WS 피봇 HDCP 무결점(56cm(22)/WIDE) 22인치 LCD 모니터 2개 지른 것 도착했다. 불량화소 없음. 대만족. 이로써 QuadMonitor 완성. PM 07:31
17
Dec 2008
8
Dec 2008
DebugBar - Wiki - IETester - IE 5.5, IE 6, IE 7, IE 8 beta1 을 동시에! 굳! 근데, 설치폴더에 버전별 IE DLL들이 쌓여 있는데, License에는 문제가 없는걸까? PM 05:45
26
Nov 2008
Turn your name into a face. - 오 이거 재밌네 +_+ PM 08:33
17
Nov 2008
겨울이구나. PM 02:32
11
Nov 2008
어제 저녁 3년도 더 된 사내 ActiveX Customized Mantis의 버그를 잡느라 오랜만에 PHP코드를 한참 들여다 보고 있었더니 편두통이 생겨서, 아직까지 머리가 아프다. 요즘 왜케 ASP, PHP 코드를 볼 일이 자꾸 생기는거지? AM 11:26
2년동안 개발 및 유지보수 했던 프로그램, 본격적으로 개밥 먹는 중. 평소에 개밥은 착실히 먹었다고 생각했는데, 개발자로서 먹는 밥과 테스터로서 한발 물러나서 먹는 개밥의 맛이 이렇게 다를 줄은 몰랐다. AM 11:21
9
Nov 2008
오마이곳.. 아하에너지? 미치겠네 -_-… PM 03:03
5
Nov 2008
만렙을 향해 고고싱. Progress Quest. AM 11:22
20
Oct 2008
실제로 사람이 되었다. 진짜로 끝. 이런 날이 오기도 하는구나. 길었다. 1035일. AM 12:11
17
Oct 2008
나름칼퇴근해서집으로가는길.어차피이회사를더다닐거라서큰감흥은없지만홀가분한건사실이다. PM 06:51
산업기능요원 마지막 업무일. 드디어 끝인가.. AM 10:46
30
Sep 2008
세상은 참 빨리도 변해가는 것 같다. 모두가 변해가고 발전해 가고 있는데, 항상 나만 정체된 듯한 느낌인건 내가 너무 조급해서일까.. AM 02:15
29
Sep 2008
아.. 간만에 육회가 먹고 싶다.. 모 사건 이후로 소고기를 입에 댄 적이 없었는데, 아 급 침넘어간다 ㅠㅠ.. 아아아아아아! PM 06:33
23
Sep 2008
20
Sep 2008
오랜만에 듣는 굿바이.. 여러가지 생각이든다.. 이 노래는 Instrument로 들어야하는데 아쉽다. AM 12:27
19
Sep 2008
git이라는 VCS가 있단다. 호기심이 동하긴 한데.. 함께 연동되는 아이들이 나올때까진 쓰지 않을 생각이다. Trac의 매력에 흠뻑 빠져있기에.. 그래도 궁금하다.. 설치를.. 할까.. 말까.. 아아아.. 우선 자야겠지. 고민은 나중으로.. AM 03:21
테라님 반갑습니다 ㅋㅋ KldpCodeFest에서 뵈었죠 ^^;;; 인연을 잊지않고 기억해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AM 03:11
18
Sep 2008
어쩌다 이명박 법적 퇴임까지 D-1621일 남았다는 메세지를 봤다. 제길.. D+1000 찍는데도 정말 오래걸렸는데.. 눈앞이 캄캄하다.. PM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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