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
- metoo
불편한 진실이라기보단 그냥 구시대적인 NGO. 우리에겐 히말라야 도서관 같은 괜찮은 사례가 있기에 더욱 안타깝다. 경영자에게 윤리 경영이 요청되는 게 점점 당연해지는 시대에 불투명함과 의혹을 품고 지속될 수 있는 단체가 있을까? (via. 까까)
오후 5시 27분 (Seoul)
월드비전
-
- 3
- metoo
스샷 조작은 오히려 너무 강력하게 다뤄지지 않아서 불만입니다. 명백히 잘못된 사실을 “그래도 우린 좀 만든 게 있어”란 변명으로 묻어버릴 순 없다고 보거든요. 스샷 조작 + 월화수목금금금은 황우석을 떠올리기 딱 좋다고 생각합니다.
오전 11시 4분 (Seoul)
티맥스
-
- 0
- metoo
“NOO2, QSM4 연합 RT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오, 메일링 리스트에서만 언급되던 게 공개로 추가 모집 들어갔다.
오전 10시 36분 (Seoul)
NOO QSM RT
-
- 1
- metoo
똘아이에게 마지막으로 경고하면, 내가 바쁘다는 건 네 망상이니 너가 쓴 댓글이나 곰곰히 읽어봐라. 짜증나게 하지 말라는 게 내가 하고 싶은 마지막 말이니까. 이후엔 지적 영역에 해당하는 글에도 답하지 않겠음. 원하면 메일 고고싱.
오전 10시 11분 (Seoul)
스토커야, 메일 쓰면 손가락 부러지냐?
-
- 0
- metoo
헐, 님, 대중과 서민 무시하나연? 엄밀히 말하면 무지를 무시하는 게 아니라, 무지가 날뛰는 걸 싫어합니다. 대중이 무지와 광기에 사로잡히는 걸 파시즘이라고 하거든요. 스스로의 무지를 알면서도 공부 안 하고 찝쩍거리는 게 짜증나는 거죠. 스토커도 아니고…
오전 9시 54분 (Seoul)
무지
-
- 0
- metoo
여담이지만, SNS에서 토론하는 건 병신짓이라고 생각한다. 이메일 주소는 예전부터 “친구에게 공개”였으니 불필요한 토론이나 논쟁을 할 사람은 이메일로 고고싱.
오전 9시 35분 (Seoul)
공지
-
- 0
- metoo
분명히 예전에 깝치지 말라고 경고했는데 여전히 이 지랄을 하는 게 웃긴다. 무식함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자기 수준도 모르면서 깝치며 남의 시간 뺏는 걸 죄악으로 보는 내게 매너 운운하니 심히 불쾌하다. 오해? 공부 안 해서 무식한 건 오해가 아니라 그냥 바보다.
오전 9시 16분 (Seoul)
병맛 SNS 서비스에서 저 지랄하고 싶을까 싶다.
-
- 2
- metoo
OOP란 조건문(if)을 줄이는 것이란 선언은 자칫 오해의 소지가 크다고 생각한다. 나는 “상속” 개념을 제거한 OOP가 훨씬 이해하기 쉽고 강력하다고 믿는다. 그런 의미에서 Prototype-based Programming Language를 사랑한다.
오전 7시 26분 (Seoul)
OOP Prototype-based programming
-
- 0
- metoo
PT 자료 폐기. 역시 내 스타일이 아닌 거에 끼워맞추는 건 어려운 것 같다. 그냥 아예 다른 걸 시도하는 편이 낫겠다.
오전 6시 45분 (Seoul)
멸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