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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잘 잤다. 씻고 나가야지….. 꿈이 완전 대박으로 피곤한 거였다. 월요일 밤 늦게 야근 후 회식 + 끝나고 보니 자전거 타야하는데 비 + 그래도 남은 일 + 피곤해서 다음날 걱정 + 충동을 이길 수 없어 지른 책으로 인한 돈 걱정이라든가….
오후 6시 35분 (Seoul)
멸망 이상한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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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뜬금없이 <DEATH NOTE Another Note 로스앤젤레스 BB 연속 살인사건> 보는 중. 작년에 사놓고 여태 안 보고 있었다. (짐 속에 묻혀 있었다.) 근데 이거 니시오 이신이 썼네? <잘린 머리 사리클>은 안 봤지만..
오전 11시 0분 (Seoul)
독서 데스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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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 우파 극우 같은 부질없는 포지셔닝에 집착하면 이런 당혹스러운 글도 나온다. 예전에 노무현 탄핵 때 극우 몰락하고 제대로 된 보수를 정립할 수 있다고, 그래서 진보와 보수의 대결이 될 꺼라고 찌질거리던 애들이 생각나네…
오전 10시 12분 (Seoul)
사민주의가 현대적이라니 대략 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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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파+극우 : 좌파 = 62% : 2.2%라는데, 솔직히 좌파가 아니라 그냥 민주노동당(혹은 권영길) 지지율이지 않나? 노무현에게 좌파라고 하는 거랑 솔직히 뭐가 다르지?
오전 10시 2분 (Seoul)
좌파 우파 없이 이야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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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속도를 좀 올려야지. 집중이 중요하다.
오전 8시 58분 (Seoul)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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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흑 미투퀴즈는 왤케 접속도 잘 안 하는 사람들을 문제로 섞어 내는 거야…. 그나마 소식글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사람들이면 찍기라도 쉬울텐데.. ;ㅁ;
오전 8시 18분 (Seoul)
그래도 로보코드는 프로필 사진에 이름 써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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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퀴즈에서 53초동안 7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monday님, 권순선님, 태우님, 권순선님, 골빈해커님, 정호님, 로보코드님.
오전 8시 16분 (Seoul)
me2qu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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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어처구니 없는 일이 바로 눈 앞에서 벌어졌다. 이제 우리 몸 사려야 하는 거야? (글썽글썽)
오전 8시 12분 (Seoul)
이런 반윤리적인 사태가 윤리위원회란 이름으로 저질러지다니 낙장불입의 신화를 수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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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야사가들의 초라해지는 한국사 인식. 환빠의 글을 본 적이 있긴 하지만, 실제로 믿는 이들이 존재하는지는 정말로 의문스럽다. 다들 그냥 장난치는 거 아냐? 차라리 신의 권능과 죽은 자의 부활을 믿지.
오전 7시 53분 (Seoul)
국수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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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벌 찬성론자의 의견에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상상력이 부족하다는 것. 결핍증이라고 할 수 있겠다.
오전 7시 34분 (Seoul)
상상력 부족 결핍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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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퀴즈에서 54초동안 6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kz님, kz님, 태우님, 혜린님, 카니님, deepblue님.
오전 5시 32분 (Seoul)
me2qu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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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쁘닝, 아프다고 하더니 가까스로 잠들었다. 아프지 말라니까… ;ㅁ;
오전 2시 34분 (Seoul)
아프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