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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비상체제 선포와 동시에 복지가 늘어났습니다.” - 위기나 실패가 보일 경우에 어떤 자세를 취해야 하는가?
오전 8시 3분 (Seoul)
감동을 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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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시대에 2ch(or디씨)가 있었다면- 아는 단어가 하나도 없어서 재미가 없습니다. (…)
오전 7시 48분 (Seoul)
님들하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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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쉑덜을 데리고 해야할 것은 진보가 아니라 진화다.” - 민주도 아니고, 노동도 아니고, 사실 정당인지도 의심스럽다. 그렇다면 대체 민주노동당의 정체는 뭐지?
오전 6시 50분 (Seoul)
민주노동당 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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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뺑소니 사고나서 장애인” 운운하니, 이 사람의 독해력을 의심할 수 밖에 없다. 한윤형의 글은 분단이란 개념을 거부하고 있다. 반쪽이나 장애인이라고 말하는 민족주의자에게 어떻게 그런 논변이 가능할 수 있는지 묻고 있다. “대한민국은 반쪽이 아니다. 그냥 대한민국이다.”
오전 5시 43분 (Seoul)
아샬과 함께 하는 독서 프로젝트에서 독해력을 쑥쑥 증진시켜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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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도 민주공화국에 포함될 수 있다는 말은 틀리지 않지만, 북한이 민주공화국인 것은 아니다. 결코 현 체제의 틀을 인정하지 않는 좌파들이 스스로를 주사 꼴통들과 구분하는 걸 이 사람은 아는 걸까? 잘 아는 것은 없다면서 왜 저리 나댈까.
오전 5시 31분 (Seoul)
사회주의를 표방하는 국가가 바로 위에 있다고 무조건 옹호하는 애들이 정말 무섭다 정말로 북한이 어떤 나라인지 몰라서 하는 소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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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기록을 보니, 11월에는 <초콜릿칩 쿠키 살인사건>만 읽은 것 같다 -_-;;;;;;;;
오전 12시 31분 (Seoul)
독서 소설을 이렇게 오래 읽다니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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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들과 집에 오면서 미투데이는 판옵티콘이라는 농담을 나눴다. 나의 늦잠이 감시당하고 있어 ㅋㅋㅋ
오전 12시 11분 (Seoul)
농담 미투데이 판옵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