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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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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November 28, 2007 다음날
28
Nov 2007
우왕 졸려 gg닷 -_- PM 05:31
미투스티커를 받았다. 우왕ㅋ굳ㅋ PM 03:33
흠 오늘부터는 다시 잠형인간이 돼야지. AM 09:17
오히려 비상체제 선포와 동시에 복지가 늘어났습니다.” - 위기나 실패가 보일 경우에 어떤 자세를 취해야 하는가? AM 08:03
그리스시대에 2ch(or디씨)가 있었다면- 아는 단어가 하나도 없어서 재미가 없습니다. (…) AM 07:48
제가 허경영에게 투표하려고 하는 이유는 단순히 조롱을 날리는 것이 아니라, 1표 값어치만큼이나마 정치꾼들이 자성이나 경각심을 갖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 그럴싸하다!!! 근데 댓글을 보면 여기가 자유민주주의 국가라는 걸 잊고 있는 사람이 꽤 있는 것 같다. AM 07:22
이 쉑덜을 데리고 해야할 것은 진보가 아니라 진화다.” - 민주도 아니고, 노동도 아니고, 사실 정당인지도 의심스럽다. 그렇다면 대체 민주노동당의 정체는 뭐지? AM 06:50
분단의 가장 큰 원인인 미국의 제국주의적 지배에 항거하는 것이 되기 때문이고 여전히 전세계를 지배하는 유일한 악의 축, 미국을 반대하는 일이기때문이죠.” - 피식. 정말 웃겼다. 정말 백보 양보해 미국이 악의 축이라고 쳐도, 연방제 통일하면 미국을 무찌를 수 있나? AM 05:52
뺑소니 사고나서 장애인” 운운하니, 이 사람의 독해력을 의심할 수 밖에 없다. 한윤형의 글은 분단이란 개념을 거부하고 있다. 반쪽이나 장애인이라고 말하는 민족주의자에게 어떻게 그런 논변이 가능할 수 있는지 묻고 있다. “대한민국은 반쪽이 아니다. 그냥 대한민국이다. AM 05:43
사회주의도 민주공화국에 포함될 수 있다는 말은 틀리지 않지만, 북한이 민주공화국인 것은 아니다. 결코 현 체제의 틀을 인정하지 않는 좌파들이 스스로를 주사 꼴통들과 구분하는 걸 이 사람은 아는 걸까? 잘 아는 것은 없다면서 왜 저리 나댈까. AM 05:31
독서 기록을 보니, 11월에는 <초콜릿칩 쿠키 살인사건>만 읽은 것 같다 -_-;;;;;;;; AM 12:31
동료들과 집에 오면서 미투데이는 판옵티콘이라는 농담을 나눴다. 나의 늦잠이 감시당하고 있어 ㅋㅋㅋ AM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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