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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책을 정리하고 보니 5권 밖에 되지 않는다. 게다가 전부 개발 관련 서적. (톰 피터스는 미묘하게 다르긴 하지만..) 사실 올해 나에게 큰 영향을 준 책이 저기에 빠진 것 같다. 왜일까?
오후 1시 51분
(Seoul)
올해의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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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책, 10월은 <린 소프트웨어 개발의 적용>
오후 1시 48분
(Seoul)
올해의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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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책, 5월 공동 선정은 <테스트 주도 개발>
오후 1시 45분
(Seoul)
올해의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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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책, 4월은 <익스트림 프로그래밍>(Extreme Programming Explained 2/E 한국어판)
오후 1시 41분
(Seoul)
올해의책 낙장불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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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책을 선정해 볼까… 매달 읽은 것 중 하나씩 골라보자. 2월은 <톰 피터스 Wow 프로젝트> 시리즈.
오후 1시 40분
(Seoul)
올해의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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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을 놓고 나오다니! 다시 돌아가기 짱 힘들어 ㅠㅠ
오전 9시 12분
(Seoul)
me2s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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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난 김에 페이지를 훑어보니 올해 완독한 책은 2월부터 현재까지를 기준으로 정확히 100권이다. 그 중 5권만 뽑아야 한다면 어떤 책이 선택될까?
오전 5시 20분
(Seoul)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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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코리아에서 독서기록을 검색하면 어찌된 일인지 내 페이지가 맨 위에 뜬다. 봇을 막았으니 누군가의 링크에 의해 올라갔을텐데, 뭐 볼 게 있다고… 신기한 일일쎄.
오전 5시 14분
(Seoul)
구글 대체 어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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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라면 글을 읽는 법부터 배워야… 이명박의, 정부와 정와대 대수술, 이라는 의미인데 왜 혼자 이상하게 읽고 저럴까? 난독증을 바탕으로 시비를 거는 것이 더 짜증을 불러 일으킨다는 걸 모르는 걸까? 한글을 사랑하려면 한글 교육부터 제대로 받는 게 좋을 것 같다.
오전 12시 38분
(Seoul)
이상한 한글 사랑 난독증 낙장불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