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R로 http://board.example.com/1 같은 식으로 게시물을 읽게 만든 경우, http://board.example.com/404 등에서 에러가 난다. 뭔가 했더니, /404와 /500는 404 에러와 500 에러로 쓰이고 있었다!
추억은 억천만 - 크리스마스 파티 때 노래방에서 부르길래 록맨이 아닌가, 했더니 다른 걸로 기억하더라. 뭐 플래시 영향이 좀 멋지긴 했지. 여튼 내가 잘못 안 줄 알았네… ㄷㄷ
“디워 본 울엄마 ‘미국영화인줄 알았다’” - 미국 영화처럼 보인다는 것이 어떤 의미일까? 개인적으로는 그렇기 때문에 킹왕짱이라고 말하고 싶은 것 같아서 매우 불편하다.
<탈20세기 대화록>은 자신들이 표방하는 것과는 다르게 낡은 이야기를 한다. 도대체 왜지…. 그나마 글렌 페이지가 말하는 내용도 괜찮고, 인터뷰 내용을 직접 인용해서 좀 괜찮다. 어쨌든 좀 안습 ;ㅁ; (안또니오 네그리는 만난 사람의 이해가 나와 너무 다른..)
“요즘엔 퇴근하고 나서 Continuous Integration을 번역하는데” - CI 서적도 번역 중이구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