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전날 2007년 12월 28일 다음날
28
Dec 2007
생각

오늘 종무식과 31일 종무식이라는데, 종무식이 뭔가요 먹는건가요? ㅋㅋㅋ 오후 7시 44분

생각

넷카페 난민이란 말을 보니, PC방을 전전하던 가족이 생각났다. 긴급구조 SOS란 프로그램이었나? 여튼, 원문이나 읽어봐야지 -_-;;;; 오후 7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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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R로 http://board.example.com/1 같은 식으로 게시물을 읽게 만든 경우, http://board.example.com/404 등에서 에러가 난다. 뭔가 했더니, /404와 /500는 404 에러와 500 에러로 쓰이고 있었다! 오후 7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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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를 바라보는 우리의 자세 - 이런 자세가 필요하당. 오후 12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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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문제를 풀었더니 상품으로 nvyu님 블로그의 1년 정기구독 RSS를 받았다. :) 오전 1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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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비 내리는 이른 아침에…. 오전 10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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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조금 잤다. 졸려 ㅡㅡ 오전 10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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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겔리온: 서(序)』 2008년 1월 24일 한국 개봉 결정. 오전 9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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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은 억천만 - 크리스마스 파티 때 노래방에서 부르길래 록맨이 아닌가, 했더니 다른 걸로 기억하더라. 뭐 플래시 영향이 좀 멋지긴 했지. 여튼 내가 잘못 안 줄 알았네… ㄷㄷ 오전 9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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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워 본 울엄마 ‘미국영화인줄 알았다’” - 미국 영화처럼 보인다는 것이 어떤 의미일까? 개인적으로는 그렇기 때문에 킹왕짱이라고 말하고 싶은 것 같아서 매우 불편하다. 오전 9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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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로의 초콜렛 카페, 언제 가봐야지… 오전 9시 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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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오페아의 키보디스트가 사실은 최강의 철도 오타쿠였다니! 킹왕짱 쎄구나… 오전 8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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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20세기 대화록>은 자신들이 표방하는 것과는 다르게 낡은 이야기를 한다. 도대체 왜지…. 그나마 글렌 페이지가 말하는 내용도 괜찮고, 인터뷰 내용을 직접 인용해서 좀 괜찮다. 어쨌든 좀 안습 ;ㅁ; (안또니오 네그리는 만난 사람의 이해가 나와 너무 다른..) 오전 7시 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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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왕짱 빠른 하드 디스크, 랩터 오전 4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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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퇴근하고 나서 Continuous Integration을 번역하는데” - CI 서적도 번역 중이구낭!!! 오전 4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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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할 수 있는 힘이 모자라다 : xUnit Test Pattern 번역 시작합니다. - 만세! ;ㅁ; 오전 4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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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Draco :: 새해 2008년에 바뀌었으면 하는 작은 제도들 3가지- 대략 공감. 오전 12시 3분

아샬님은 2007년 10월 15일부터 466명5,213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RSS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