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를 줄이는 말하기는 굉장히 중요한 스킬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중요한 의사결정권을 가진 경우엔 더욱 그렇다. 사람 죽은 후에 “내 말을 오해해서 죽였구나”라고 하는 일이 안 생기도록, 충분히 의도를 드러내는 말하기 연습을 하자. - 오해야
“예를 들어 전봇대를 뽑으라고 하면 즉각적인 지지를 받을 수 있다. 그런데 영어공부를 해야 살아날 수 있다는 복잡한 얘기를 하면 당장 지지 못 받을 수 있다. 거기서 주춤하면 일이 제대로 안 된다” - 아, 이명박 머리로는 좀 많이 복잡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