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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월

5
Apr 2008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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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는 국가의 의무는 “개인의 양심을 존중하고, 사회의 정의를 구현하는 것“이다."

오후 8시 36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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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진보신당의 선전 여부는 좌파정치의 문제가 아니라 민주주의의 문제가 되었다. …(중략)… 어떤 정치집단도 지지하지 않았던 정치학계의 원로 최장집 교수가 노회찬과 심상정의 유세장을 찾고 있다는 사실이 그것에 대한 가장 강력한 증거다."

오후 2시 24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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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6일, <20대가 열쇠다>에 초대합니다". 뜬금없지만, 개인적이지 않은 초대가 가능할까, 란 생각이…. 어떤 열쇠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은하해방전선》 때문에 가야겠다.

오후 2시 21분 (Seoul)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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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보험 민영화에 대응하기: 미국 의료 보험, 무조건 나쁠까?". 여담이지만, 나는 민영화에 대한 대안이 국유화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자신의 삶을 국가에 의존해야 하는, 그래서 국가의 흥망성쇠에 기대야 하는 것이 얼마나 불안한가? 국가와 기업, 모두를 넘어서야 한다.

오후 2시 18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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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은 성적 관심을 구별하는 데 서툴고 여자들은 친근감을 구분하는 데 뛰어나고 한다는 관념이 맞지 않음을 이번 조사 결과 보여준 것'이라며 '굳이 말하자면 남녀 차이는 생각보다 아주 작다'고 지적했다." - 결론이 꽤 재미있다.

오후 1시 47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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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고기 문제의 어려운 점은, 식용 구분 자체가 단순히 관습적이라는데 있다. 개고기를 찬성하는 쪽의 논리도 비약적으로 확장하면 인간을 먹는 것도 허용되어야 한다. 예를 들어, 종족 번식용 태아와 식용 태아를 구분하거나……. (조나단 스위프트의 겸손한 제안)

오전 11시 2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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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간지낚시사진의 원문 댓글을 보다 건진 수확 : "서해교전 그리고 노무현의 행동…"

오전 9시 35분 (Seoul)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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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에는 옷을 찢는 것도, 통나무 굴리듯 환자 체위를 변경시키는 것도 다 척추 손상을 막기 위해서라는 것이지요." - 적절한 응급처치법을 알지 못 하면 정말 응급 상황에 환자를 처치하는 수가 있겠구나…….

오전 9시 25분 (Seoul)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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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을 잡으려고 굉장히 노력한 글. 거기에 달린 댓글을 보면서, 한국 사회에는 아직까지도 자신의 광기를 다른 방식으로 표출할 수 있는 적절한 엔터테인먼트 문화가 부족하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오전 9시 11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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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과 심상정과 함께 하는 진보신당”이라고 하면서 선거 운동을 하는 걸 보고 깜짝 놀랐다. 개인적으로 심상정을 좋아하지만 이런 식으로 가면 (정치적 성향만 다른) 노무현 테크 트리가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단일화 쑈가 괜히 나왔던 게 아니다.

오전 9시 2분 (Seoul)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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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물타기. 개인적 차원에서는 유용할 수 있겠지만, 자신의 영향력을 뻔히 아는 - 그래서 팔리는 - 상황에서 블로그에 전시하기. 적어도 유물론자가 할 말은 아닌 것 같다.

오전 8시 34분 (Seoul)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