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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6일, <20대가 열쇠다>에 초대합니다". 뜬금없지만, 개인적이지 않은 초대가 가능할까, 란 생각이…. 어떤 열쇠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은하해방전선》 때문에 가야겠다.
오후 2시 21분
(Seoul)
희망청 20대가 열쇠다 은하해방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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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보험 민영화에 대응하기: 미국 의료 보험, 무조건 나쁠까?". 여담이지만, 나는 민영화에 대한 대안이 국유화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자신의 삶을 국가에 의존해야 하는, 그래서 국가의 흥망성쇠에 기대야 하는 것이 얼마나 불안한가? 국가와 기업, 모두를 넘어서야 한다.
오후 2시 18분
(Seoul)
의료보험 건강보험 민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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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고기 문제의 어려운 점은, 식용 구분 자체가 단순히 관습적이라는데 있다. 개고기를 찬성하는 쪽의 논리도 비약적으로 확장하면 인간을 먹는 것도 허용되어야 한다. 예를 들어, 종족 번식용 태아와 식용 태아를 구분하거나……. (조나단 스위프트의 겸손한 제안)
오전 11시 2분
(Seoul)
개고기 식용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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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을 잡으려고 굉장히 노력한 글. 거기에 달린 댓글을 보면서, 한국 사회에는 아직까지도 자신의 광기를 다른 방식으로 표출할 수 있는 적절한 엔터테인먼트 문화가 부족하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오전 9시 11분
(Seoul)
국가 종교 광기 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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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과 심상정과 함께 하는 진보신당”이라고 하면서 선거 운동을 하는 걸 보고 깜짝 놀랐다. 개인적으로 심상정을 좋아하지만 이런 식으로 가면 (정치적 성향만 다른) 노무현 테크 트리가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단일화 쑈가 괜히 나왔던 게 아니다.
오전 9시 2분
(Seoul)
심상정 노무현 인물중심 단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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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물타기. 개인적 차원에서는 유용할 수 있겠지만, 자신의 영향력을 뻔히 아는 - 그래서 팔리는 - 상황에서 블로그에 전시하기. 적어도 유물론자가 할 말은 아닌 것 같다.
오전 8시 34분
(Seoul)
김규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