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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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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8
알파승리님, 나니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PM 03:34
너무 피곤하네요. 오늘은 그냥 집에 와서 쉬겠습니다. ㅎㄷㄷ AM 08:28
시민들이 이런 보호구를 고려해야 하는 상황이 안타깝다. (저 블로그 쥔장이 정말 오해를 줄이기 위해 고심고심해서 골라낸 녀석들이다.) 전경은 애들 때리지 좀 마라. 까놓고 말해서, 강제 해산이 반드시 폭력을 수반해야 하는 건 아니지 않은가? AM 05:44
요즘은 영 아니다. 도망칠 구멍을 만든다.” - 사실 나는 말투나 그런 부분은 별 문제는 안 된다고 보는데, 이 지적은 공감한다. AM 05:41
몇 번 나가지 않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비폭력이 더 적절하고 강한 힘이라고 믿는다. AM 05:36
이 사진의 제목이 좀 재밌다. “당신의 대한민국”. (출처 : http://blog.jinbo.net/torirun/?pid=483) AM 05:10
변태적인 실험을 하는 사람도 있군요… 대체 어떤 방송이야? AM 05:06
달군으로부터 답장이 없는 걸로 봐서는 아직 연행된 상태인 것 같다. 진쿄수님만 풀어주고, 비겁한 놈들 ;ㅁ; AM 04:59
이런, 물병에 맞아 다치신 분도 계시군요. 분통 터지는 것도 이해는 하지만, 물병 던지는 분들은 좀 자제를… AM 04:57
이명박 정부에 가장 호의적인 중앙일보에서 발표한 걸 보면, 이명박 지지율이 20% 아래로 떨어졌다는군요. 한나라당은 이명박을 버려야 할 판입니다. AM 04:48
사실상 상황 종료. AM 04:25
경찰이 안전한 곳으로 옮겨가라고(도망가라고) 종용하고 있다. 미친 놈들아, 경찰이 바로 그 “안전”을 지키는 역할을 하는 사람이다. AM 04:13
전경이 인도로 올라왔다. 미친 거 아냐? 방패로 땅 찍고, 인도로 올라오고… 지금 뭐 하는 거야? AM 04:11
전경이 방패로 땅을 찍고 있다. 저건 논란의 여지 없이 명백한 폭력이다. 지들이 조폭이야? 왜 폭력으로 위협해? 정신 나갔나? AM 04:11
확실한 것은, 계속해서 경찰의 무기를 하나씩 꺾어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어제는 살수차에 된통 당했고, 그 비판에 의해 오늘 살수차가 최대한 배제됐다. AM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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