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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명박입니다 라고 쓰인 쓰레기 봉투가 있다
오후 10시 44분
(Seoul)
청계천촛불문화제 me2s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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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또 1번 줄 끊어졌다. 시끄러운데 조율하다 재앙이…
오후 9시 5분
(Seoul)
청계천촛불문화제 me2s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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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이건 본격 막기인데… 광화문역으로 갈 수 없다. 다 집회 참여하란 건가…
오후 8시 10분
(Seoul)
청계천촛불문화제 me2s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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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다시, 어쿠스틱 기타 들고 갑니다. 목 상태는 조금 나아졌지만, 잠을 제대로 못 자고 밥을 제대로 못 먹어서 어떨지 모르겠네요. 저녁에 노래하고 있을 예정이니 차비, 식사비 보태주시면 매우 감사.
오전 11시 15분
(Seoul)
촛불집회 내 노래를 들어 주로 코리아나 호텔 앞에서 놉니다 오늘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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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폭력과 싸워야 한다. 이것은 폭력에 대한 대항 폭력을 생산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어떤 폭력이라도 마땅히 행해질 수 있다는 생각과 그에 따른 폭력 행동을 막기 위해서다.
오전 3시 39분
(Seoul)
하긴 애시당초 폭력 위에 기반해야 존재할 수 있는 거대 조직에겐 씨알도 안 먹히는 소리지만... 그런 조직의 권력이 나로부터 나온다고 누군가 선언한 것도 웃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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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았도다" - 1995년 5월 27일자 만평이라는데, 10년도 더 지난 지금 이 순간에도 적절하다니…….
오전 2시 40분
(Seoul)
깨달았도다 시대를 초월한 만평 또는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은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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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폭력에는 2명의 친구가 함께 있다. 무저항, 불복종. 만약 우리가 복종하는 비폭력을 이야기한다면 그것은 거짓이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비폭력-무저항-불복종의 균형이다. 그리고, 폭력의 축제가 되지 않도록 우리를 폭력의 희생자로 만들지 않는 것.
오전 2시 16분
(Seoul)
가끔 개념없이 저들의 폭력에 그냥 당하자고 하는 애들이 있는데 그러면 안 된다. 맞을 것 같으면 도망가라. 그리고 다시 돌아와라. 우리가 원하는 것은 비폭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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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짜증나는 것 중 하나는 개념을 혼동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폭력과 불법을 동일한 용어로 본다거나, 시민과 준법을 동일한 용어로 본다거나… 경찰이나 몇몇 애들이나 개념 확립이 필요하다. 개념을 혼동할 때, 우리는 사과해야 할 부분을 사과하지 않는다.
오전 1시 56분
(Seoul)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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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경찰처럼 인내하고…”………….진짜로 미친 거 아니야?
오전 1시 51분
(Seoul)
방송하는 여경에게 전문의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