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전날 2008년 7월 2일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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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8
생각

죠낸 발언만 하네 ㅡㅡ 오후 9시 11분

생각

미사 끝났는데 가투 안하고 이상한 행사만… 오후 8시 43분

생각

비가 애매하게 내린다 ㅡㅡ 오후 7시 5분

생각

비온다 ㅎㄷㄷ 오후 6시 58분

생각

일단은 시청으로 출발합니다…. 고아라 피켓을 만들어야 할텐데… 오후 5시 11분

생각

Angel Voice… A key로 부르니 “WOW OH OH” 부분이 팍 낮아지는구나… 하지만 어쩔 수가 없다. 오후 4시 55분

생각

미친촛불! 제가 언제 돈이 좀 생길지 모르겠지만, 일단 지지합니다 +ㅂ+ 오후 2시 40분

생각

파쇼 앞에서 왜들 발라당 드러눕냐? 니들이 창녀냐?” - 다른 건 몰라도, 이 발언은 명백히 그 후배들과 이 글을 읽게 된 이들에게 사과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런 발언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것은 80년대의 관성이다. 오후 2시 34분

생각

길모퉁이에선 머리가 긴 청년이 동료들과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불렀다. 이들이 들고 있는 팻말은 “우리는 플레이(play) 시위대”라며 “(시위에서)싸우지 말고 놀자”고 호소했다.” (via. 이거 고아라 이야기 맞죠?) 오전 10시 58분

생각

우와, 김규항 또 이런다. 물론, 이런 글은 충분히 욕을 바가지로 먹기 마련이고, 그 상황에서 쌍욕을 억누르고 불에 기름을 붙는다. 쌍욕을 억누를 거면 그냥 억누르고 말지 왜 저딴 소리를 쓸까? 내가 아이들에게 묻는다. “김규항은 왜 그래?” 오전 9시 23분

알림

이번 주 목요일(7/3) 코딩도장 정기 오프 모임. 이번 주는 재미있게 읽은 책의 내용을 공유합니다. 오전 8시 4분

아샬님은 2007년 10월 15일부터 466명5,219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RSS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