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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3,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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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8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는 것 같아서 덧붙이면.. 아래의 두 글(이것이것)은 링크된 원문을 비판하는 글이다. PM 01:40
베냐민이나 사카이가 하려는 것은 ‘폭력의 더미’에서 정당한 폭력으로서의 ‘게발트’와 ‘반폭력’을 분리해내는 일이다” - 신화적 폭력이라면 이미 예전에 발린 이야기고… 솔직히 폭력에 대해 이야기할 때 대항 폭력을 구분 안 하는 비폭력주의자가 어디 있나? AM 04:17
폭력/비폭력의 이분법을 넘겠다고 하지만 조금도 넘어서지 못한다. 개념 자체를 확립하는데 무게를 두지 않고, 몇 가지 현상을 조립해서 파악하기 때문이다. AM 03:44
미친청춘파티. 사실 요새는 명박이 덕분에 내일 일정조차도 확신하기 어렵다………….라는 것인가! ㅎㄷㄷ AM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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