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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Jul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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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가 되니 해산하는군. 사람들은 뒷풀이하러 감. 나도 집으로 가야지.

오후 10시 3분 (Seoul)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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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역시 이럴 땐 먹거리가 넘실넘실?!

오후 9시 44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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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나 더운데? ㅋ

오후 8시 50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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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에서 촛불 시위를 하길래 지나가다 합류 ㅋ

오후 8시 33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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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자신감을 갖고 당당하자.

오후 6시 6분 (Seoul)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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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RoR은 migrate 버전을 순차적인 숫자가 아닌 현재 시각으로 처리하게 바꾼 건가?

오후 4시 31분 (Seoul)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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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곰히 생각하니 내가 격하게 반응하는 것은, 상대의 폭력 옹호보다는 상대의 논리적이지 못함에 대한 반발이 더 큰 것 같다. 정말 제대로 폭력을 옹호하는 정교한 논리라는 걸 보고 싶은 간절한 소망이 있다.

오후 1시 53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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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 이상한 글에 대한 적절한 반응. 까놓고 말해서 촛불 집회에 대한 원영수의 분석은 완전히 틀렸다. 학생들이 한우를 못 먹는 계급을 표상하는가? 원영수가 바라는 세계는 모두가 한우를 먹는 세계인가?

오후 1시 49분 (Seoul) ,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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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전희식의 글.

오후 12시 11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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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회 인권캠프. 7월 16~18일(2박3일). 제부도 하내테마파크. 자세한 건 홈페이지에서…….

오전 12시 52분 (Seoul) .... ...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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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런 어처구니 없는 시도가 좀 사라졌으면 좋겠다. “사람은 폭력 없이 살 수 없다”라고 생떼를 부리는데, 그 까닭이 무려 벼의 목을 베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거, 진심인가 농담인가?!

오전 12시 3분 (Seoul) 댓글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