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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미친 수락 메시지 박스가 짱 예쁘다. 댓글 등록 메시지보다 훨씬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오후 9시 45분
(Seoul)
미투데이 미친 수락 메시지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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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안 하면 기자를 못 해요……가 아니구나? IT 모르는 애들이 IT란 주제에 대해서 주제 넘게 깐죽대면 좀 안타깝다. 조선일보는 이런 무식한 애들을 왜 기자로 고용하고 있는 거냐? 능력 중심의 자유주의, 자본주의 사회에서 이런 꼴을 보고 있으려니 힘들다.
오후 9시 22분
(Seoul)
조선일보 기자는 IQ 순서대로 뽑나효? 일단, IQ 1이 가장 먼저 뽑힐 꺼고... 그 다음은 2, 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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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업(?)인 촛불 집회를 안 나가니 심심하구나. 책이나 보면서 기타 연습도 하고 그래야 할텐데…
오후 9시 2분
(Seoul)
심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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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미친 짓은 하지 않아야 하는 거 아닌가? 자유민주주의, 자본주의 국가에서 감히 이런 발상을 할 수 있다는 게 웃긴다. 2MB는 그냥 아예 커밍아웃을 했으면 좋겠다. 사실 비즈니스 프렌들리는 개소리였다고….
오후 8시 53분
(Seoul)
까놓고 말해서 이명박이 비즈니스를 알아? 까놓고 말해서 모르잖아. 사기를 쳤거나, 사기를 당했거나, 둘 중 하나 밖에 안 되는 수준이면서 깝치는 게 가소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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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편의점에서 산 음료수를 놓고 온 것 같군.
오후 8시 20분
(Seoul)
멸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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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에서 성공하는 것은 어렵다. 그러나 더욱 힘겨운 문제는 혁명의 성공 그 이후에 닥쳐올 것이다” - 이후를 바라보고 있다는 점에서 맘에 드는 영상. 승리를 전제로 하고 있고, 매우 힘이 된다. (지식채널e 카피가 아니라 다른 형식이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지만…)
오후 12시 12분
(Seoul)
참세상TV 시선eyes 촛불집회 혁명 승리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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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폭력에 둔감한 애들 때문에 미치겠다. 경찰이던, 시민이던, 그 누구라고 해도, 제발 뻔뻔하지 말자. 왜 그 따위로 사는가? 법으로 정당화를 한다면 법은 단순히 “How to assault”에 지나지 않고, 저항으로 정당화한다면 그건 단순한 “반항”이다.
오전 3시 44분
(Seoul)
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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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Code Jam 번역. 상금이 좀 적지만 명예는 꽤 챙길 수 있을 것 같은…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좀 가라앉히고 해볼까?
오전 1시 19분
(Seoul)
Google Code J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