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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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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8
미친듯이 후덥지근하다 PM 06:00
내 집이 아니다, 라고 생각하며 버티려고 했는데, 도저히 살 수가 없다. 일단은 다 들어내고 내 스타일로 바꿔야겠다. 적어도 뭐가 갇히는 일은 없어야지… AM 04:01
적절한 시각에 올리는, 새벽에 일어난 적절한 사건 #1, #2. 아쉬운 분들을 위한 외전. 사건 당사자의 신변을 보호하기 위해 적절히 이름을 가렸습니다. AM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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