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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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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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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김우동 PM 11:41
2008 국방부선정 불온서적 23선, 또는 선정되지 못한 안타까운 굴욕 서적을 함께 읽을 중고등학생 친구들은 속닥속닥 책 캠프에 오세요~ PM 10:41
비가 내린다. 늦게 일어났다. 나가기 싫다. 그런데 배가 고프다. PM 07:29
진중권 굴욕 사건, 우석훈 굴욕 사건. 그러고 보면, 아직 꽤 많은 사람들이 남았는데 말이지……. 불온을 외치는 김규항이나, 핫 이슈였던 홍세화라던가, 블로그로 사람들을 선동하는 박노자라던가 ㅋㅋㅋ PM 06:35
알라딘 서점 킹왕짱이다!!! 2008 국방부선정 불온서적 23선이라니 미치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M 02:08
가나 초콜릿 하나 먹고, 요하임 저지방 요구르트를 쫑냈다. AM 02:02
《사이먼 샤마의 미술 특강》 재밌군. 《파워 오브 아트》도 읽어야 할텐데… AM 01:50
갑자기 발신자 번호가 0인 문자가 왔다. 잘못 온 건가? 뭔가 불안불안한 느낌이 들어서 누가 보냈는지 모르겠지만 안타깝다. AM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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