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의 신(神) / “내 노래를 들어!”
좀 짱인 듯. 오후 2시 13분
돌발성 난청이라네… 이름은 거창하군. 오후 12시 41분
에효, 어여 병원이나 가야지. 오전 11시 25분
굿모닝………………..이라기엔 조금 빠른 시각. 오전 11시 17분
으아, 자야 하는데 《빨간 클립 한 개》에 제대로 낚여서 잘 수가 없구나… ;ㅁ; 오전 2시 31분
네이버 정도의 회사가 이런 아마추어(라고 부르기도 민망한…)들을 쓰고 있다는 게 정말 불쌍하고 웃긴다. 뭐, 사실 이런 일이 여러 번 있었고, 심지어는 내부에서 이런 문제에 대해서 건의하는 것조차도 간단히 무시당했다고 하니… 오전 12시 57분
수능이군요. 모두 좋은 성과 거두시길… 오전 12시 20분
아샬님은 2007년 10월 15일부터 478명과 5,588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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