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November 21, 2008 다음날
21
Nov 2008
노무현을 좋아하지 않지만(정확히는 싫어하지만), 이렇게 비교해서 보니 말빨의 급이 다르다는 걸 새삼 깨닫게 된다. 최근 심상정과의 논쟁에서도 여유있게 능글거리는 걸 보면, 자신이 넘치는 사람인 것 같다. AM 02:06
노트북 배터리가 미쳤나… 풀 차징이 7%로 떨어져 있더니 16% 상태에서 완전 충전까지 5분 남았다고 한다. AM 12:52

Follow RSS 아샬 is sharing 6,443 stories with 522 people since October 16,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