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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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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24,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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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9
Xper의 그룹웨어 관련 메일링에 소개된 Collabtive. 다른 건 모르겠지만, 디자인이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다. PM 05:56
오픈웹, 상고 기각이라고 합니다. PM 04:23
엉엉, 리퍼러가 안 잡혀… ㅠㅠ 리퍼러로 back하는 걸 워낙 많이 써서 이거 해결 안 되면 좀 곤란하다. PM 01:58
오, 그럴싸한데… 여러가지로 영향을 미치는 게 많을 것 같은 법안인데 민주당의 지지율 등에는 큰 영향을 못 줄 것 같아서 안타깝긴 하다. PM 01:23
그러고 보니 어제 Google Chrome Frame 소식을 듣고 바로 노트북에 설치하고 사이트에 meta 태그를 적용했다. 크롬 프레임 설치한 분은 mapthesoul.com에 가서 확인해 보시길 ㅋ PM 01:12
[미투네트워크] 아샬님은 ahastudio님의 친구인 초천재님의 친구 입니다. PM 01:02
[미투네트워크] 아셰인님은 ahastudio님의 친구인 Hugh님의 친구 입니다. PM 12:56
[미투네트워크] 쫑스님은 ahastudio님의 친구인 tablo님의 친구 입니다. PM 12:54
[미투네트워크] 지드래곤님은 ahastudio님의 친구 목록에 있습니다. PM 12:53
[미투네트워크] tablo님은 ahastudio님의 친구 목록에 있습니다. PM 12:52
제 약점머리와 몸을 잘라서 떼어 놓으면 죽는다는 점입니다. 피쓰님과 고이고이님의 약점은 무엇인가요? PM 12:50
열심히 남의 글에 악플이나 쓰던 사람이 어느새 자기 본진은 없앴네? 전설의 입코더로 굳히기 들어간 건가? 뭐, 정치적으로 무지한 애가 리버럴 운운하면서 샛길로 빠질 때가 최후의 발악이었지만… PM 12:46
돈 들여 외국학생 초청해 한국을 미워하게 만들어” - 사실 이 정도면 꽤 괜찮은 기사라고 생각하는데, 아래 달린 댓글을 보면 조선일보 독자들이 얼마나 천박한지 알 수 있다. AM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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