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남 동포들이 모여사는 해방촌의 신구세대의 갈등을 소소하게 담은 영화. 스케일은 작지만 캐스팅은 초호화급이다. 신성일, 엄앵란, 최무룡, 김지미가 조연으로 나오니까 뭐. 이 시절의 영화들은 좀 신기하다. 1시간 반도 안되는 런닝 타임이 2~3시간 처럼 느껴진다
52 minutes ago
대학 정문 앞에 갔더니 사람들이 엉켜서 싸우고 있었다. 나도 엉겹결에 말려들었다가 몇 대 얻어맞았다. 누가 나를 때리는지 확인했다. 교문 안으로 들어갔더니 친구 J가 맞아주었다. 문과대 학생회실로 가는데 창문쪽이 완전히 없었다. 컴퓨터를 도난당했다고 했다. 어두침침한
3 hou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