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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서 6의 강진이 발생했다는데 친구가 걱정되서 미치겠다. erika님, 히카리짱님도 걱정되구.
비가 줄기차게 내린다. “너 어제 밤에 비 내린 거 알아? 잠자는 사람은 그걸 모르는 거야…”
간만에 Arlington Road (한국제목 함정)을 다시 보고있다.
잠의 정수라는 글을 쓴 적이 있더랬지요. 여왕 나오고, 어둠의 세력에 빼앗긴 여왕의 잠을 대신해 자기의 잠을 에센스로 만들어 바치고 밤에는 경비를 서는 놈 하나 나오고, 뭐 그런. - 비슷한 대사 때문에 시작한 글이라 문득 생각이 나네요. 근데 잃어버렸음.
이젠 인정받고 싶다고 생각했다 -ㅅ-
미안할 때일수록 말보다는 실천.
비가 정말 후련하게 내리는구나.
클로져 마지막 장면이 생각난다. 헤벌레하는 남자들 중 코리언 한명인건가.
아하하; 술 먹으니 좋다 ㅋ
맥북 터치. 이런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