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와 미투를 오가며…
Daum의 SNS, '요즘'에 놀러오세요. 그리고 저랑 친구 추가하실 분은 이 링크로!! 8시간전
공동규제 연구모임. 어느 새 막바지. 얼릉 실현화 되어라. 오후 4시 16분
남자랑 둘이 밥 먹고 차 마시고… 오후 1시 18분
첫 뱅기 타고 서울 가는 길. 옆 좌석에 차니님이 앉으시네. 고생 많으심다. ^^ 오전 7시 28분
만장굴을 갔다오다. 긴 산책길 같다. 오후 5시 7분
예전에 낚시하런 가끔 찾던 삼양해수욕장 안쪽 포구. 지나다가 들러본다. 오후 2시 27분
오랜만에 맑은 하늘. 조함 해안도로에서 한라산 능성이 선명하게 보인다. 오후 5시 27분
운동 후 먹는 묵은지 고등어조림. 배고프니까 다 맛있어보인다. 오후 2시 19분
옥션의 당일 숙박 예약 서비스에 분개하고, 편의점에서 양말 사고. 이제 취침모드. 내일은 더 보람된 하루가 되기를 바라며… 오전 1시 9분
장장 6시간이 넘는 회의가 끝나고 시원한 맥주 마시러. 난 음료수. ㅎㅎ 오후 9시 38분
당일로 서울 왔다가 뱅기는 낼 아침으로 미루고 자장면 먹으며 회의 중이지만 언제 끝날지… 근데 팀장빼고 제주에서 회식하는 팀원이 보내온 사진이… 뜨아!!! 오후 8시 16분
오늘은 가족과 함께 점심. 피똥싸는 일이 있더라도 가족들과 1분이라도 더 함께할 수 있도록 생각의 기준을 바꿔야지. 아자!! 오후 4시 3분
가끔 혼자 밥 먹을 때 찾는 곳. 영동호텔 건너 편 “신선 설농탕”. 푹 익은 김치랑 먹다보면 국물 한방울 남기지 않게 된다. 오후 8시 47분
“누구를 위한 인터넷 규제인가” 그러게 말야. 초반부에서 험난했던 2008년을 되새겨준다. 오후 7시 47분
중학교 시절 영화에 미쳐서 영화처럼 살다가 영화처럼 죽겠다던 말이……… 후회된다. 평범하게 살고 싶다. 오후 7시 7분
5시간 동안 쉬지않고 회의. 어느 새 9주차 회의. 첫 회의 때 얘기는 가물가물.ㅎㅎ 오후 6시 5분
방학 중인 교수님께서 판서 중. 오후 3시 26분
출장와서 또 이러고 있다. 출장만 오면 잠을 못 잔다. 그래도 오늘은 밀린 일을 다 끝냈기 때문에 효율적이긴 하다. 오전 1시 31분
사내 스터디 모임 후 강사님과 와인 마시러… 오후 9시 37분
제주엔 3일째 비. 시커먼 제주의 겨울 하늘. 오후 2시 19분
아침부터 뜻밖의 선물들. 기념일 아닐 때 갑자기 받는 선물 너무 좋다. 생유베리감사~ 오전 9시 58분
깊은돌님은 2009년 1월 9일부터 53명과 425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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