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Sign In
Join
검색
^_^
Search posts & friends
면
면양의 혼잣말
면양의 혼잣말
friend
Me
Timeline
Photos
Movies
Albums
Books
Friends
Mentions
55
Friends
Close Friends
Supporters
July 7, 2008
View calender
2008.6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2008.7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2008.8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7
Jul
2008
중요한건 뭘하느냐가 아니라 누구와 함께 있느냐인거잖아요?
PM 10:59
난
어떤
영화든
상관없다구
.
공포영환
좀
힘들지만
...
내가
함께
할
수
있는
범위내에서
me2
1
Comment
원하는 넌 날 밀어내고, 원하지는 않는 사람은 다가오고. 참 힘들다.
PM 10:57
me2
0
Comment
“노력할께”란 말에 “나두” 라는 말을 듣고싶다
PM 10:55
여잔
항상
그렇다
.
그의
태도
,
성의를
느끼고
싶은거
me2
1
Comment
“안녕~”인사에 “^ ^”, “안녕~”,“잘 쉬었어요?” 이런 대답이 돌아왔으면 좋겠다. “네”는 뭐지…
AM 09:23
많은걸
바라는건가
me2
1
Comment
More
Back to top
면
is sharing
1,208
stories with
57
people since June 16, 2008
미투데이 로그인
미투데이 로그인
http://me2day.net/
미투데이 주소
비밀번호
로그인
이 PC에서 자동 로그인
회원이 아니시면 지금 미투데이를 시작해보세요.
아이디로 미투데이 시작하기
미투데이 회원가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