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는 조금 약하고, 감정선이나 정서도 따라갈 기회를 주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호평도 꽤 보이네. 소품처럼 보면 나쁘지 않고, 특히 SF애니메이션의 가벼운 에피소드 한 편 보는 기분. 그리핀 캐릭터는 흥미로우나 전체적으로 보면 그 캐릭터를 빌어 너무 쉽게 간 듯 하다.
23 minutes ago
이번주 씨네21 칸 중간결산 특집 기사는 교열, 편집에 주어진 시간이 너무 촉박했는지… 미하엘 하네케 영화 표기도 아모르와 사랑을 왔다갔다하고, 레이가다스 영화 제목은 라틴어 칼뱅주의 모토를 가져온 것(“어둠 뒤에 빛이 온다”)인데 '테네브라의 빛 이후'라고 표기.
1 hour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