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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소님의 숨은 고양이찾기에 이은 숨은 고양이 찾기 중급! 13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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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카메라앱 여기저기 신경 많이 쓴 게 느껴진다. 15 minutes ago
movie
유머는 조금 약하고, 감정선이나 정서도 따라갈 기회를 주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호평도 꽤 보이네. 소품처럼 보면 나쁘지 않고, 특히 SF애니메이션의 가벼운 에피소드 한 편 보는 기분. 그리핀 캐릭터는 흥미로우나 전체적으로 보면 그 캐릭터를 빌어 너무 쉽게 간 듯 하다. 23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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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를 기대해서인지 별로였는데 평이 좋구만! 35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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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연구회] 버려지는 빠레트가 화분으로 변신하는 과정! 짜잔!! 56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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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엔 맥모닝. 1 hour ago
movie
흑백TV시대를 3D로 재현했다. 시간을 거스른 기적을 믿고 싶은 마음이 남아있다면, 70년대에 대한 향수가 남아있다면 10점 만점에 10점을 기꺼이 던질 수 있는 영화. 1 hou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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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연구회] 바나순복이 항상 뜯어먹어서 꽃이 필 틈도 없었던 패랭이, 오늘 첫 꽃이 피었어요 ㅠㅅ ㅠ 패랭아 미안하고 고마워! 1 hour ago
이번주 씨네21 칸 중간결산 특집 기사는 교열, 편집에 주어진 시간이 너무 촉박했는지… 미하엘 하네케 영화 표기도 아모르와 사랑을 왔다갔다하고, 레이가다스 영화 제목은 라틴어 칼뱅주의 모토를 가져온 것(“어둠 뒤에 빛이 온다”)인데 '테네브라의 빛 이후'라고 표기. 1 hour ago
[오리떼피트니스] LSD 1일차, 1시간 연속 달리기. 7.31km 1 hou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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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실이 털자르기 일주일째, 이제 70% 정도 된것 같아! 복실아~ 다 하고나면 예쁘게 매일 다듬어줄게 ㅠㅅ ㅠ 2 hours ago
난 항아와 봉봉의 백병전이라도 있는줄 알았더니 봉봉 너무 허무하게 죽잖아. 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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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lunch… 6 hours ago
올해 칸 황금종려상은 미하엘 하네케의 '사랑Amour'에게로. 그랑프리는 마테오 가로네의 '현실'. 감독상은 카를로스 레이가다스의 '포스트 테네브라스 룩스'. 각본상은 크리스티안 문주의 '언덕 너머'. 심사위원상은 켄 로치의 '천사의 몫'. 7 hours ago
창 밖이 번쩍번쩍 우르릉 쾅쾅 11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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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길 산책, 조용한 서울의 밤은 참 좋구나. 1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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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xSeoul 애프터파티도 마치고 살짝 밤산책을 몇걸음 나오니, 잔디밭도 있고, 등도 있고, 좋구먼~ 1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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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xSeoul 애프터파티, 재미있다! 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 자리 ^_^ 12 hours ago
치킨엔 맥준데 우진이가 한사코 못마시게 해서 못마셨네. 1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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