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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30
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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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 빨래하려 내놓았더니….고새… AM 12:03
25
Apr 2012
한국에서도 Kony 2012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는가보네요. 이곳 주변에는 4월 20일에 생각보다 붙여진 포스터들이 몇 안 보여 맘이 안 좋았는데, 어느 새 세계로 뻗어가고 있었군요. 11월을 다시 기다려 봅니다. AM 03:43
16
Apr 2012
American Idiot이라는 뮤지컬을 보러 LA에 다녀왔는데 너무 오랜만에 보는 도시의 풍경에 눈물 겨운 편안함을 느꼈다…이게 향수란 걸까? ㅠㅠ AM 03:58
정신없이 살다보니 정말 오랜만이넹 AM 03:41
18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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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제가 입사한지 5년째 되는 달입니다. 오늘 그것을 축하하는 이벤트를 가졌어요. 블리자드는 2년 술잔, 5년 칼, 10년 방패 그리고 15년의 근속 년수를 채운 직원에게 반지를 선물하지요. 슬프게도 제 칼은 아직 배송 중ㅜㅜ 대신 다른 자료 사진 올리는 PM 11:57
워낙 탕웨이를 좋아하는지라 찾아본 현빈과 찍은 Vogue 화보 촬영 현상 동영상배경 음악이 귀를 무척 자극하고 빠져들어 아무리 찾아봐도 MP3를 서비스 하는 곳을 못 찾다가 겨우 찾은 사이트요즘 계속 이 음악만 듣네요. ㅠㅠ… PM 11:48
17
Nov 2011
우왕… 정말 오랜만이네요. PM 11:51
14
Ma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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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축제 왔음. 사진은 시음잔 PM 02:15
9
May 2011
지난주 1박2일 완전 대박! 그래 이거야!! 난 이런게 좋다규 ㅠㅡㅠ …. 은지원 진짜 천재인듯 ㅠㅡㅠ AM 08:39
5
May 2011
살다보니 연애를 시작하는 방법조차 잊어버리고 만듯 PM 12:47
뭐 재미난 일 좀 없을까…. PM 12:45
29
Apr 2011
전문가란 어떤 걸까? PM 01:29
28
Ap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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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마리가 자꾸 식탁위를 올라가서 결국 사게 된 캣 타워 설치 끝낸 샷… 마리가 좋어하니 뿌듯하긴 한데 ㅠㅡㅠ 내돈… PM 10:33
26
Ap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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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 준 아기자기한 선물들을 어디에 둘까 고민하다가 새로 산 침대 머리맡 램프가 마침 아래가 뻥 뚫린 형태라 램프 안에 나만의 동산을 만들었어요 AM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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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와 결별하는 완전 독립 이사후 새로 생긴 동거묘! 이름은 마리에요. AM 12:02
요즘 무엇을 위해 사는걸까라는 고민이 다시 스물거리듯 올라오고 있는데 뭔가 와 닿네요 PM 03:00
21
Apr 2011
-_-…세달을 끊고 살던 미투데이로 돌아오게 된 계기가 나의 서태지씨와 이지아의 ㅠ_ㅠ 이혼소송설 때문이라니… AM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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