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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8
May 2012
누운지 한 시간 정도 밖에 안 됐는데 모기에게 다섯방 물리고 가려워서 깼다. 6 hours ago
잘 자요 =) 7 hours ago
music
이별까지는 아무래도 힘들 것 같아 니가 없이 살아가는 게 나에게는 자신 없으니까 아무 말도 못 들은 걸로 아무 일도 없었던 걸로 오늘 일만 지워버리면 우리 둘은 달라지는 게 없잖아 8 hours ago
간간이 재채기가 나온다. 코는 꽈악 막히고. 8 hours ago
쥬얼리 - 니가 참 좋아 . 임창정 - 소주 한 잔 , 브라운 아이드 소울 - 우리 정말 사랑하긴 했을까 , 서영은 - 내 안의 그대 , UN - 선물 8 hours ago
분명 한때는 서로에 대한 호감으로 대했었지. 하지만 우리는 서로에게서 보고 싶은 부분만을 보고 있었던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지금에서야 든다. 너는 내가 싫어하는 일을 반복하면서 너에 대한 내 신뢰를 무너뜨렸고 너에게 처음 가졌던 나의 호의는 그 신뢰들과 함께 무너졌다 9 hours ago
이왕 테러하는 김에.. 9 hours ago
코가 너무 심각하게 막혀서 계속 입으로 숨을 쉬게 된다. 입으로 숨을 쉬니까 입 안이 너무 건조학, 입 안이 건조하니까 목구멍도 건조하고, 목구멍이 건조하니까 오장육부 다 건조하고. 9 hours ago
me2video
이거 좀 봐봐요 ! 9 hours ago
부처님, 생일축하해요 ♡ 10 hours ago
괜히 이런 말 해서 진짜 모든 감기가 나한테 다 온 거 같애. 10 hours ago
27
May 2012
오늘 12시간 활동 시간 중 한 끼 밖에 못 먹어서 배가 고프다. 맛이 궁금해서 사온 나가사키 짬뽕이 나를 유혹한다. 먹고 잘까. 그냥 잘까. 10 hours ago
근데 오늘 하루종일 여기저기 비치는 내 얼굴을 봤는데, 아파서 좀 파리한 것이 엄청 청순하고 좀 예뻐보였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hours ago
몸도 아프고 이렇게 우울이 극에 달했을 때 '멜랑꼴리아' 보면 위험하려나. 10 hours ago
진짜 이렇게 아픈 건 태어나서 처음인 것 같다. 영원히 이 상태가 지속되는 건 아닐까하고 불안해진다. 아, 무섭고 끔찍하다. 10 hours ago
친구한테 확인 받았는데 아픈 거 확 티나는 목소리래. 근데 왜 엄마는 모르냐 ㅠ 엄마 미워 ㅠ 10 hours ago
movie
엔딩이 좀 어이없었어. 그래서 뭔 이야기가 하고 싶은 거야. 11 hours ago
근데 목소리 딱 들으면 나 아픈 거 티 안나나? 내가 느끼기에는 코맹맹이 소리에 목소리 갈라지는 거 완전 심한데 왜 아무도 모르는 거 같지? 11 hours ago
아, 내일 약속 취소됐다. 11 hours ago
못된 버릇이 도져서 엄마한테 찡찡. 많이 아프면 참지말고 응급실을 가보라신다. 15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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