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한때는 서로에 대한 호감으로 대했었지. 하지만 우리는 서로에게서 보고 싶은 부분만을 보고 있었던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지금에서야 든다. 너는 내가 싫어하는 일을 반복하면서 너에 대한 내 신뢰를 무너뜨렸고 너에게 처음 가졌던 나의 호의는 그 신뢰들과 함께 무너졌다
9 hours ago
근데 오늘 하루종일 여기저기 비치는 내 얼굴을 봤는데, 아파서 좀 파리한 것이 엄청 청순하고 좀 예뻐보였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hou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