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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5
Feb 2010
나도 미투 열심히 해보라고? PM 06:22
12
Dec 2009
신촌에 송년회 모임이 있어 다녀왔는데.. 역시 신촌은 갈때마다 내가 서있는 곳이 어딘지 알 수가 없단말야 ㅠ AM 01:38
7
Dec 2009
GRE 섭젝 전화확인 했다. 여전히 ETS는 돈지랄이지만…… PM 09:40
2
Dec 2009
EVE Online Dominion 패치가 끝나서 둘러보았다. 간지 나는구나… UI상 몇가지 편해진 점도 눈에 띄고, 아무튼 좋아 좋아 AM 09:13
세 분 추천서도 다 끝났고, 이제 단 하나 남은건 다음 주에 GRE Subject 점수 나오면 입력하는 것 뿐이다 ㅎㅎ 일단 지금은 열심히 노는 중… AM 01:13
30
Nov 2009
드디어 콜로라도를 시작으로 섭밋 스타트를 끊었다. 나머지 학교들도 얼른 해버리고 하루 종일 쳐놀아야지! ㅎㅎ PM 06:13
치통약을 먹으면 또 노곤하고 능률이 떨어질 걸 알면서도 또 먹는다. 치통이 다시 생겨서 앓아눕는 것보다는 낫겠지.. PM 01:27
29
Nov 2009
Austin SOP 쓰기 은근히 까다로운듯… cavity는 아무도 안 하고 atomic cooling인가? 나도 atomic으로 넘어갈걸 왜 cavity에 붙어있었을까 하는 후회가 없는건 아니지만… 가진걸 잘 활용할 줄도 알아야 할 것이다. AM 08:37
치과에서 처방해준 약에 수면제 성분이 들어 있는지, 낮에 약먹고 5시간 정도 퍼질러 잤더니만, 밤엔 5시밖에 안 되었는데 눈이 떠져 버렸다. 일찍 일어났으니 시간을 잘 활용해 보자. 왠지 이 시각이 너무도 익숙하다는건 좀 그렇지만;; AM 05:37
27
Nov 2009
고장난 집 스피커를 대체할 제품을 주문했다. 그냥 공간 적게 차지하면서 싼걸루다가… http://bit.ly/7TjmUo PM 11:10
안교수님이 동성중학교를 졸업하셨다는걸 최근에야 알았다. 나중에 가서 여쭤볼까 -_- 뭔가 공유할꺼리가 하나 더 생긴거라면 좋은건가 으음 으으으음… http://bit.ly/67u34i PM 10:40
한시간 반 동안 물고 있던 솜덩어리를 빼내고 나서 통증에 시달리다가 쓰러져 잠들었는데, 일어나고 나니 제법 상태가 나아져 있다. PM 10:21
대땅이님께서 aif's me2day를 개설했습니다. AM 05:56
13
Apr 2008
대땅이님께서 aif's me2day를 개설했습니다. AM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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