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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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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2
널 만나기 위해 그 많은 일들을 겪었나보다. PM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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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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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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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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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기분일까? 저 앞에 함께 선다는 것. 왜 나는 눈물이 나지? PM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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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12
기대는 건 나약한 게 아냐 PM 01:20
좋은 조건 다 갖추어지면 뭐해 네가 쓰지 않으면 소용없는데 PM 12:17
혼자 상상에 빠져서 싱글벙글 웃다가 2000원을 떨어뜨렸다. PM 12:11
예를 들어 이런거야 낭떠러지에서 떨어졌기에 난 이제 죽을 거라고 잔뜩 움추리고 눈을 뜰 생각도 안 했던 거지 AM 09:43
15
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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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당선 인테리어 PM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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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뒤태들 PM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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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께서 보내주신 달마산 PM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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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글러브가 생겼습니다^^ PM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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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12
지금과는 다른 사람이 되겠다. PM 06:22
출간과 함께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복지재단을 설립하고 싶은데 많은 사람의 도움과 기부가 필요합니다. PM 06:03
여러분은 사람을 움직이려면 어떻게 해야한다고 생각하나요? PM 05:57
스마트폰이 생겨서 좋은 점! 구급대원 아저씨께 감사함을 표현할 수 있다.^^ PM 02:42
강변에 할아버지 한 분이 쓰러져 계신거에요 119에 신고를 했는데 강변이라 위치설명히 어렵더라구요 PM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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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쁜이 도시락♥ PM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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