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26
Dec 2010
12
Nov 2010
미투는 몇 명이나 하려나…????? AM 10:37
11
Nov 2010
아침부터 계단이랑 엉덩이 만남 주선해줬더니 12시간이 지난 지금까지 여운이 있네. PM 09:41
모모 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ㅠㅠ PM 09:40
10
Nov 2010
오늘 아침 날씨는 어제보다 기온은 낮지만 바람이 덜불어서 체감온도는…..추워요!!!!!! AM 10:13
가을녀자시군요!! 흠 외롭고 쌀쌀할 때는 호빵이 최고인데.. AM 10:11
오늘은 지각 안 하려고 일찍 나왔더니 앉아서 간다 으키키키키키키키키키키키키키 AM 08:35
9
Nov 2010
참말로 오랜만에 미친신청을.. PM 05:03
집에 가고 싶어.. PM 05:00
진짜 나에겐 미투가 가장 어렵다.. SnS를 접하게 된 게 미투인데.. 흐음 아님 어플로 미투하기가 힘든건가ㅡㅡ;; AM 10:28
4
Nov 2010
나 어제 내가 미투한 지도 몰랐다 ㅎㅎ 미쳐있었네 ㅎㅎ PM 07:21
3
Nov 2010
추울때는 머리를 풀어헤쳐야 합니다. 그 보온성이란….ㅎㅎ AM 09:25
느느느늦었다아~~ AM 09:10
1
Nov 2010
이번달은 닥치고 공부. AM 10:17
31
Oct 2010
me2photo
우리 큰 강아지가 작년 12월 31일 낳았던 다섯녀석 중 둘째를 보고, 목욕시키고, 맘껏 안아주고 왔다. 내 품에서 오빠 품으로 간 지 벌써 8개월이 다 되어가는데.. 날 알아보는 녀석이 고맙더라.. 그리고 시큰하게 아리는 코끝은..그 기분 아무도 모를꺼다.. PM 09:34
me2photo
동치미가 더 죠아!!!!!! PM 06:22
me2photo
일주일동안 내가 꿈에 그리던 냉면!!! 남포면옥!!!!!!! PM 06:11
30
Oct 2010
이미 옛날이 되어버린.. 어제의 오늘들….그리고.. 속절없이 늘어나는 뱃살과 깡따구.. 그리고 없어지는 체력과 눈치ㅋㅋ PM 10:41
8
Oct 2010
토익은 더 떨어질 점수도 없는 데 떨어지고…스피킹은 간당간당…….공부 안한티는 바로 나는데…공부하는 티는 왜 금방 안날까.. PM 03:50
7
Oct 2010
참 좋은 목소리를 가진 학우들이 많다는 것을 발견! PM 04:06

Follow RSS Aimee낑깡 is sharing 124 stories with 75 people since August 27,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