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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9
Apr 2012
에이. 면접 한번 떨어졌다고 죽지않아! 그 전에 과제부터 하자. ㅠㅠ 그만 돌아와. 내 정줄~ AM 01:47
25
Jun 2011
me2photo
내가 보는 그대.. 내 품에서 잠들어요.. PM 09:16
28
May 2011
내 잘못인데.. 다 놓고만 싶어지죠..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은 좋아하면서 이런 건 싫은가봐요. 이기적인 사람.. AM 05:09
23
May 2011
놀면 안 아파야 정상인데. 노는 데에 따른 스트레스가 적지 않아선지 오히려 더 아픈 것같다. 면역력을 키우려면 좋은 스트레스가 필요한듯. AM 11:26
9
Apr 2011
주인님이라 해놓고 지켜주지 못하고 그냥 나혼자만 행복해지겠다고 결국 놓아버리는구나.. 나와 비슷하다고 생각해설까.. 너무 허하다. AM 02:20
31
Mar 2011
그립고 그립지. 내 사람들은. 언제나. AM 04:52
20
Mar 2011
날 어찌 알고 친구신청을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댓글 하나 없이 판에박힌 친분따윈 개나줘라식의 친구신청은 받고싶지않음. 흥!! 안면도 없는 것들이. AM 02:47
19
Mar 2011
다른 사람이 좋아져서 너랑 헤어지고싶어. 라고 하기싫어 참는거야. 나도 네 전애인이랑 같은 말하고싶지않으니까.. PM 05:47
부추전 하다가 부추가 살짝 부족하길래 아침에 삼각김밥재료로 쓰다남은 캔참치랑 김치랑 계란 몇개 더 넣으니 예전에 부침가루에 김치만 넣고 만든 김치전이 생각났다. 무려 초딩때라능.. PM 02:26
삼각김밥은 속재료가 중요하군. PM 12:31
11
Mar 2011
원래 남의꺼가 더 탐이 나는 법. AM 06:27
10
Mar 2011
어릴적에.. 가장 행복한 순간에서 삶이 멈췄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행복하면 할수록 더 행복해지고싶고. 삶이란건 날 잡는 끈을 다 무시하지않고는 그만둘 수 없다는걸 알았지. PM 03:25
7
Mar 2011
멋대로 내버려둬. 누구든 상관없어. 지금 여기에 가득차 있는 자기 혼자만의 관념들. PM 11:34
6
Mar 2011
자고싶지않은 기분이다.. 사람이 그립고 함께한 시간이 그립고 네가 그립다. AM 03:45
5
Mar 2011
한달동안 처묵처묵 거렸는데도 목욕탕 체중계가 그대로라면 고장났다고 말씀드려야지. AM 10:55
결혼은 현실이니까요 :) AM 12:27
4
Mar 2011
배고파. … AM 01:54
1
Mar 2011
셀카찍을 때마다 생각하는데. 안경이 나에게 별로 안 어울리는거같아. AM 01:33
28
Feb 2011
보고싶지가 않다. 정리되지 않은 얘기를 내뱉을 정도로 난 아직 여려지지않았다고 믿고싶은데, 보면 그게 안될거같으니까. PM 05:41
.. 빨리 야베가서 일찍 올래. 오늘은 일찍 귀가할테야. PM 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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