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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지방선거] 이번엔 꼭 시민의 힘을 보여줍시다. 국민을 국민으로 생각하지 않고 소통하지 못하는 그 누군가를 심판하는 투표가 되었으면 합니다. 10/5/22 8:46 AM
새벽 4시에 일어나서 출근했더니 졸리다.. 10/5/22 8:44 AM
입안에 어금니 안쪽 볼살에 커다랗게 염증이 생겼다. 물마시는것도 힘들어서 음식 먹기도 괴롭다. 몸에 힘이 없네.. 10/5/7 11:36 PM
갑자기 어제부터 더워졌다. 봄이 없어지고 바로 여름이라니.. 4계절이 아니고 2계절로 바뀌는듯.. 10/5/4 11:05 AM
4월말인데 춥다니 봄이 없어진거 같다. 10/4/30 0:07 AM
노을님이 오늘 저녁식사를 쏘셔서 노을님네 집 옆에 칼국수 파전을 맛나게 먹었다. 특히 파전이 맛났던~ 10/4/26 11:04 PM
코맹맹한거 빼면 거의 다 회복한듯~ 10/4/25 3:07 PM
어찌어찌 기어서 퇴근했다. 역시 감기엔 잠이 보약인듯. 회사서 잠을 제대로 못잤더니 더 악화됐다. 10/4/22 11:42 AM
어제 하루 약을 충실히 먹고 수면모드를 했음에도 몸상태가 더 악화됐다. 오늘 야근 잘 버텨야 할텐데 걱정이다. 10/4/21 9:47 AM
어제 야근하는데 목이 너무 아파서 잠도 거의 못자고 너무 힘들길래 퇴근길에 이빈후과에 들렀다. 목에 염증이 너무나 심하다고 의사선생님이 놀래시네. 10/4/20 11:59 AM
삶의 낙이 없다.. 10/4/16 5:29 AM
저번주에 원어 위크 상품인 고기와 소세지를 오늘 막바지에 지르다가 결제하는 사이에 0시가 넘었는데 칼같이 주문불가라고 떠주시는 원어데이 시스템~ 덕분에 최대의 지름신은 잘 넘어갔다. ~_~;; 10/4/12 0:28 AM
퇴근길에 보니 회사 근처에 개나리가 만발했다. 곧 벚꽃도 피면 화려할듯~ 10/4/9 12:46 PM
정말 피곤하다.. 요새는 왜 이렇게 피곤한지 모르겠다.. 10/4/7 1:15 AM
요즘에 부쩍 잡생각이 많아서 그런지 잠을 잘 못잔다. 10/4/5 3:27 AM
엄니께서 요즘에 건강이 정말 안 좋으신가 보다. 작년에 정관장 홍삼정을 사드렸을때는 뭐 이런걸 먹냐고 사양하시더니 어제 대화중에 그 얘기를 꺼내시길래 240g 하나 사드렸다. 평생 약한 소리 안하던 분인데 슬프다. 10/3/30 2:54 PM
주말에 요하님 노을님이 결혼을 핑계로 한턱 쏘셔서 맛나게 잘 얻어 먹었다. 답례로 예전부터 선물해 드리고 싶었는데 이참에 소소하게 진공청소기를 하나 사드렸다. 좋은분들과의 수다는 언제나 즐겁다. 10/3/29 11:39 AM
원어데이 위크에서 마비 지인분이 대게를 구입하셨는데 저번에꺼보다 안 좋다고 후회하고 계신다. 역시 제철 아닌건 품질이 좋지 않은건가.. 10/3/24 10:22 PM
카드 결제일이 어제였는데 동호회 형님이 돈을 입금 안해주고 휴대폰도 꺼져있고.. 이런분이 아니었는데 당황스럽다. 10/3/23 11:24 AM
올초에 원어데이 위크에서 맛나게 먹은 러시아산 스노우크랩이 앵콜 요청으로 이번주 다시 판매하고 있는데 저번보다 3400원이나 할인된 가격이다. 대게 철이 지나서 파는거라 괜찮을지 모르겠다. 저번엔 정말 대만족이었는데.. 10/3/22 1: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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