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씨네21 칸 중간결산 특집 기사는 교열, 편집에 주어진 시간이 너무 촉박했는지… 미하엘 하네케 영화 표기도 아모르와 사랑을 왔다갔다하고, 레이가다스 영화 제목은 라틴어 칼뱅주의 모토를 가져온 것(“어둠 뒤에 빛이 온다”)인데 '테네브라의 빛 이후'라고 표기.
36 minutes ago
마이클잭슨이 나이들면서 월드투어로 인한 체력문제도 있었을거고 퍼포먼스에 집중해서 무대를 꾸미다보니 라이브로 노래하는 곡수는 점점 줄어드는데 (히스토리 투어까지 가면 거의 립씽크라 보면된다.) 100% 라이브하던 BAD 투어때의 Thriller가 그래서 좋다.
8 hou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