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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어제 날 보더니 원피스에 우솝 닮았다며 15 minutes ago
낙장불입이던 시절에는 신중함이라는 게 있었는데… 33 minutes ago
이번주 씨네21 칸 중간결산 특집 기사는 교열, 편집에 주어진 시간이 너무 촉박했는지… 미하엘 하네케 영화 표기도 아모르와 사랑을 왔다갔다하고, 레이가다스 영화 제목은 라틴어 칼뱅주의 모토를 가져온 것(“어둠 뒤에 빛이 온다”)인데 '테네브라의 빛 이후'라고 표기. 36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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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배고파서 일어났네 37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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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아이유의 [있잖아]를 들어도 너무 좋아! 뭐 안 좋은 노래가 없지만 ㅋㅋ 1 hou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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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만나면 말 없이 있어도 또 하나의 나처럼 편안했던거야. 널 만나면 순수한 내 모습에 철없는 아이처럼 잊었던거야. 2 hours ago
오늘도 엄마 꿈을 꿨다. 그래도 말하지 않으면 모른다. 2 hours ago
고백받는 꿈을 꿨다. 외롭긴 외로운가보다; 3 hours ago
모기!! 5 hours ago
올해 칸 황금종려상은 미하엘 하네케의 '사랑Amour'에게로. 그랑프리는 마테오 가로네의 '현실'. 감독상은 카를로스 레이가다스의 '포스트 테네브라스 룩스'. 각본상은 크리스티안 문주의 '언덕 너머'. 심사위원상은 켄 로치의 '천사의 몫'. 6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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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에서 요런 걸 발견했는데 어제였네. 아쉽네. 포스터 좋은데. 7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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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욤귀욤 열매를 얼마나 먹었길래 이렇게 귀여운 거니… 내 귀요미 ♥_♥ 8 hours ago
마이클잭슨이 나이들면서 월드투어로 인한 체력문제도 있었을거고 퍼포먼스에 집중해서 무대를 꾸미다보니 라이브로 노래하는 곡수는 점점 줄어드는데 (히스토리 투어까지 가면 거의 립씽크라 보면된다.) 100% 라이브하던 BAD 투어때의 Thriller가 그래서 좋다. 8 hours ago
입안이 헐어서 먹는양이 쪼금씩 더 줄었더니 배가 고프다! 8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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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던지 말던지 10 hours ago
이 시간에 동부간선도로가 이리 조용하다니. 다 나갔나 보네 10 hours ago
3일의 휴일중에 2일째 밤이 가장 행복한 거 같아. 10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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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아연대기 캐스피언왕자를 VOD로 보고 동심을 살려보고는, 노래방 체험쿠폰으로 어머니 신나셨다. 10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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