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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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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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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니언님 말씀에 살짝이 인사 합니다 :) PM 02:53
8
Sep 2011
아, 저 살아있어요. PM 09:36
15
Jul 2011
비는 오고, 할 일은 머리에서 떠나지 않고, 두근두근, 싱숭생숭. 자야 하는데 잠이 올 것 같지도 않은 그런 밤. PM 10:59
10
Jul 2011
자기 전에 다시 듣고 자자 붉은 밭 PM 11:49
두근두근두근이 쏭- 미뤄졌지만, 그래도 나는 혼자서도 잘 하는 아이니까 괜찮아! PM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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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속에서 떠나질 않네, 국텐이 혼을 빼갔어. PM 12:25
4
Jul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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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는 이미 끝났는데 관성이 붙어서 계속 놀고만 싶네. PM 08:41
두근두근두근 PM 07:51
28
Jun 2011
책상에 엎드려 깜빡 조는데 루벤스의 풍만한 여인들이 등장했다 PM 07:19
26
Ju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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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사람들와의 시간, 걷기, 저녁, 비구름, 또다른 한 주를 기다리는 마음. PM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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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소리와 함께, 조촐한 주말 아침 AM 10:33
24
Jun 2011
주룩주룩주룩주룩주룩주… AM 11:09
23
Ju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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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워크샵은 생각보다 흥미진진했다. 연차가 쌓일수록 그래도 조금이라도 아는 게 늘어난다는 감각이 다행이라면 다행. PM 04:57
비가 오는 날이면 커피 내음 가득한 곳에 앉아 소중한 사람의 눈을 보며 조곤조곤 이야기하고프다. PM 04:44
18
Jun 2011
실험이고 학회고 발표고 간에- 오늘은 러간다 호호 PM 02:02
10
Jun 2011
간만에 시원하게 웃었네. PM 12:40
4
Ju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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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날 뜨거운 삼계탕 PM 04:07
28
Ma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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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올블랙 & 풀메이크업 나들이 PM 07:00
24
May 2011
MUBI에서 깐느 비평가주간 50주년을 기념하여 festival retrospectives를 무료 상영하고 있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께는 좋은 기회일 듯 하네요 : ) PM 05:04
21
Ma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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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한 것들이 아니라 필요하고 좋아하는 소소한 것들을 봐주는 사람 PM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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