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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전화를 하려다 12/5/23 10:22 AM
기억속에 묻혀진 작은 노래 됐지만 우리들 맘엔 영원히~ 12/5/23 9: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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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볶음밥 12/5/20 0:44 AM
노래방 가고 싶다 ToT 12/5/14 3:36 AM
생각해 보니까 최근 십여년간 내가 다닌 대학 혹은 그 상위과정의 교육기관이 이미 다섯개에 이른다. 그런데 도대체 왜! 나는 또 학부생이며 왜! 스페인어로 인류학 기초과정을 공부하고 있는가 생각해보면 말그대로 멘붕. 12/5/10 1:04 PM
미투데이 한창 잘나가던 무렵 슬슬 런칭했던 토씨(tossi) 서비스 종료 공지! 미투데이 윈! 12/4/27 10:47 AM
런던 뭐 이래. 찜질방도 없고. 씨양 (人′ヮ`)" 12/4/26 9:29 AM
둘이 침대에 나란히 누워 인터넷 서핑하고 아이폰 보면서 뒹굴거리고 있는데 N이 졸린 목소리로 나 이제 잘건데 조용히 해줄수 있어요? 라고 물었다. 아니 난 그냥 인터넷 보고 있었는데.. 동영상을 튼것도 아니고 심지어 키보드도 안썼는데…. 수, 숨을 참아볼까? 12/4/2 8:15 AM
다시 4월. 세기말에 떠난 아름다운 사람에게 안부를 전한다 12/4/1 8:48 PM
부에노스에서 택시를 타는 것은 꽤나 자주 신선한(?) 경험이다. 저녁수업에 늦어서 잡아탄 택시에서 핑크 플로이드의 Young Lust 인트로가 귀가 울릴 정도의 볼륨으로 흐르는 게 수상하더니 기사님이 시내를 말그대로 총알처럼 질주…. 내릴 때쯤엔 12/3/29 4:38 AM
발에 가시가 박혔던 자리에 밴드를 붙이려고 집 앞 구멍가게에 갔더니 낱개로 하나에 50센타보(140원?;)씩 팔고 있었다. 왠지 귀여워! 12/3/24 2:13 PM
밥 먹을 때 고양이가 애절한 눈으로 바라보면 못참고 내 음식 나눠주는 남자 12/3/23 9:41 AM
냉장고가 있다고 해서 싱싱한 음식을 쌓아두고 안심하면 어떻게 되는지.. 다 아시죠? 12/3/20 5:49 PM
이사한지 두달만에 은행 전화해서 주소 바꿈. '아 내일은 전화해야지..' 생각했던 시간들 다 합치면 2시간은 족히 넘을텐데 정작 전화해서 바꾸는데 걸린 시간은 5분 미만. 12/3/20 5:39 PM
맞다 3월 됐지 12/3/5 12:3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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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부르다 12/2/21 10:1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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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시리즈 3 - 저녁은 수업후 산뗄모의 레스토랑에서. 지금까지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먹은 음식중에 제일 맛있었다! 멘도사에서 만든 스파클링 와인도 한병 곁들였는데 매인코스가 끝나기 전에 한병을 다 해치웠 -_-; 술술 잘 들어간다. 음식은 등심스테이크와 갈비살. 12/2/16 4:1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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